# PD:렉스를 사고 후 성형수술?..
환희: "(크흥..)아.. 중간에 자르지만 말아주세요
요즘에 괜찮아요. 자신감 가졌어요.
아이나, 가시방석이야 (브:응?) 아니야
내가 그럼 음악중심 MC볼게, 감독님이 너무좋아하신다"
(현우의 tomorrow 벨소리에 좋아하는환희^^
"요즘에 괜찮아요, 자신감 가졌어요" 이말이 너무기쁘군요.)
# 브라이언과 단둘, "가까이 오지마세요" 여직원을 피하는 환희;
환희 : 나 빈정상했어.
잠만 가까이 오지 마세요. 또 뭘 흘릴려고(컵을 멀리 주는 환희)
브라: 솔직히 맛없다 이거/환희 : 구경도 못 해 봤어. 에이씨...참
내가 못하긴 못하나봐 연기를
브라 : 혼자 생각생각이지(드디어위로를..)
환희 : 너무 실망하시는데 감독님이, 분발해야겠어
alswjd3022님 블로그 펌
- B형남자인 그의 성격답게 조근조근하지만 확 터뜨려주는 환희.
- 브라이언이 술을 선물 받았을 때, 자기 것인양 조PD님과 지현우에게 한잔씩 권하던 환희의 모습.
나는 네 것을 써도 괜찮은 사람, 이라는 생각이 아주 당연한 듯 붙어 있는 환희의 모습과,
'왜 내 것을 니가 맘대로 권하고 그래?'라는 게 아닌, 환희가 자기의 것을 쓰는데에(그것도 고가의) 당연해하는 듯 아무런 미동도 없었던 브라이언입니다.
- 서로 목을 뒤로 빼는 아주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역시 습관도 닮아가는 두 사람.
- 잘 보시면 커플 팔찌와 커플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는 훈훈한 환희의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 차를 따라 주려는 종업원을 경계하며 "잠깐만, 가까이 오지 마세요!"라며 브라이언 쪽으로 아예 몸을 밀착하는 귀여운 환희의 모습에 다시한번 미치는 겁니다;
종업원을 경계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 브라이언과 둘이 남았을 때가 되서야, "내가 못하긴 못하나봐, 연기를."이라고 속내를 털어놓는 환희. 역시 고민을 털어놓을 상대는 확실히 정해져 있는 듯 합니다.
saraho1164님 블로그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