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너플레이어 데릭지터
데릭지터 하면 예의바른 매너플레이어 기복없는 선수
이런 것들이 생각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양키즈를 좋아해서 장래희망에 "양키즈 유니폼을 입는것"이라고 적던 꿈많은 선수
그는 95년 메이저리그에 처음 출장해
96년 풀타임 메이저리거로 등극함으로써 A.로드를 제치고 신인왕을 거머쥐게 된다. 이후에 양키즈에서의 입지를 완전히 굳히며
꾸준한 타격 3할 이상을 보여줌으로 실력을 인정 받으며 성장한다
올스타전 팬투표에서 항상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실력만큼이나 팬들의 사랑도 받고 있으며 3대유격수(지터, 노마, A.로드)중에서 실력면에서 조금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기복없는 플레이와 예의바른 행동 노력파 선수라는 모습으로 건재하다
양키즈에서 4번의 우승반지를 손가락에 끼우며 양키즈의 캡틴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선수들의 신임을 얻는것으로도 유명하다
유일하게 양키즈에서 한자리수 등번호(2번)을 달고 양키즈를 위해 뛰는 선수 데릭지터 매너좋은 플레이 유지할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