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7년 8월 10일 木요일 날씨: 겨드랑이에 습기찬다 ㅅㅂ..
과외있는날이라.. 아니그런것이아니라
어쩌다보니 9시30분에일어났다.
아니..
아버지께서 깨웠다!!!!!!!!!!!!!
짜중나..
깨면더워서싫은데ㅠㅠ..
그냥잠속에서헤엄치고퐈퐈퐈..♪
1시30분까지가면되니까뭐..
컴퓨터쫌하다가
밥먹고
티비보다가
과외받으러갔당..
선생님이맛있는거사다노라고해서.
김밥사러갔다가 빵도사구...
한별
이랑 지윤
이만나구!
지윤이가 라면땅(?)같은거주구...
히히맛있었다
다..사고나서 컴퓨터학원에 걸리지않게 토꼈다.
....


그래도끝내 우빈이는걸렸다..곰한테
ㄸ발
밥상차리고먹으면서 수학을풀었다.
더운데..
우빈이네는시원하당*^^*
띠발..부럽다
과외끝나고..캇툰영상보다가...낄낄낄
담비만나러갔당.
맥도날드에서 상하이스파이스어쩌고저쩌고먹고..
수다만떨었다!
어찌나할말이많던지..
너무많아서 잊어먹었다..먹었다..었다..다..
요즘들어서 담비랑많이친해졌다.
초등학교4학년때부터알았던사이지만ㅋㅋㅋ..
앞으로도 많이 만나고 놀아야디..
끼르륵끼르륵..

덥다
디카찍다가집에와서
..
난이제부터큐티하니외울꺼다!!!!!
김젱 박셍 크로스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