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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사고 그 끝없는 폭력의 종착역~

권오현 |2006.08.10 23:07
조회 36 |추천 0

가상입니다. 오해없으시길~

>>대대장 : 30년근무 내년이면 전역인데, 공인중개사준비나

                해야겄다, 전역후 먹고 살일이 걱정이네,, 부하녀석들

                 사고나 치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아님 할수없구

>>중대장 : 내일 대대장님 생신회식인데, 운영비로 해야하나,

                공금 각출해야되나--;1소대장은 문제사병 관리 잘하고

                 있나?

>>소대장 : 다음달 전역이라, 취직준비도 하기 바쁜데, 병사들 신경

                쓸겨를 있겠어요, 분대장이 알아서 하겠죠,

>>분대장 : 소대장님 신경안쓰는 때를 맞취 군기나 잡아볼까?

>>박병장 : 야 김상병 애들 모아서 px가자,, 월급도 다 떨어졌는데

>>김상병 : 야 이모일병 너 휴가반납해, 어쭈 근무시간인데, 고참

                보다 늦게 일어나네,,어디 고생좀 해봐라**

>>이모일병 : 야이 씨발 도저히 못참겠다,꽝~

>>선임병 : 이모일병 평소 내성적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요~

   (부대원의 절반은 내성적이다, 이누마)

(그다음은  군에서 총기류에 의한 대형사고가 터지고 난후 군대식

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원래 군대는 인권보다는 명령(?)에 살고

죽는 집단이기 때문에 원인보다는 결과를 중시하죠, 이모일병이 살아난다면 엄한 군대법에 의해, 사형내지는 종신형 처벌을 받게되고

국가의 녹을 먹으면서 간부의 역할을 제대로 못한 놈들은 그냥 그렇게 사는거죠, 뭐, 내가 안다쳤는데 뭐, 경고장이나 얕은징계라도 받게된다면 속으로 욕을 하겠죠(병신같은 고문관 들어와서 똥물튀겼네하면서 말이죠~)이래서 대한민국의 군대에 사고가 제로화될 경우는 없죠, 단지 덕장,지장들에 의해 그 사고율이 줄어든다는 정도

(마음이 정이 통하는 지휘통솔로 사고율 제로에 도전하십시요,

대한만국 간부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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