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 금 술 사 (표지를 따라라)

홍영주 |2006.08.10 23:31
조회 17 |추천 0


  책을 좋아하는 양치기 산티아고는 며칠 계속 반복되는 꿈을 꾼다.   양과 함께 놀던 아이가 자신의 손을 잡아끌더니 이집트 피라미드로 데려가는 꿈.   그러던 어느날 책을 읽고 있는 그에게 홀연히 한 노인이 나타나   가지고 있던 양의 십분의 일을 자신에게 주면   피라미드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찾는 길을 가르쳐주겠다고 제안한다.   그때 행운의 표지인 나비 한 마리가 팔랑거리며 두 사람 사이로 날아들어왔고,   산티아고는 운명처럼 노인에게 값을 치르고는   금으로 된 흉패 한가운데 박혀 있던 흰색과 검은색 보석   '우림과 툼밈'을 받아든다.   그리고는 자아의 신화를 찾기 위한 정처없는 여행길에 몸을 싣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멜키세덱(왕)이 산티아고에게 한 말,   "당신이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때   온 우주는 당신이 그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네." ------------------------------- 이 외에도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 언급한 말들,   '표지을 따라라!'   이런 것들에서 받은 감동도 빼놓을 수 없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