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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요리교실 - 김치불고기

김거중 |2006.08.11 10:31
조회 142 |추천 3
  날씨도 이렇게 이렇게 더운데   이놈에 지구온난화가 사람을 미치게합니다   미친 이놈의 직사광선 ㅡ_ㅡ;;   나 얼굴색이 검정색이됫자나...   간단하게 5000언짜리 저녁식탁 소개합니다       스따뜨~!    

 

햇볕은 쩅쩅 모래알은 반짝.........

 

이지만 낮최고기온이 35도를 넘어거니..

 

....

...

 



      아 정말 짜증나려고합니다 ;;   이런 더위를 타파할 요리를 만들어봅니다               레시피 입니다     양념 : 간장 5큰술, 물엿 1큰술, 참기름 2작은쿤술, 고추가루 약간          소주조금 등등 재료 : 돼지고기 4000원어치, 쪽파,양파, 김치반포기, 고추2개          마늘 3개 등등       동생이 재료를 사로간 사이 양념을 만들어 놉니다   대충대충 만들면서 티비를 봅니다;;
    .......멍청한 동생이 두부를사왔습니다   욕을 무더기로 하고싶었지만   동생을 쌈을 잘합니다   큰불의는 참고 작은불의는 눈감읍시다 ;;
    이렇게 고기를 양념에 재우고
   
돼지잡냄새를 없에기위해 매실 10/1컵   첨가후 냉잘실에 보관합니다  
  고추를 다듬을때는 흐르는물에 씨를   골라냅니다 스파이시함을 원한다면   그냥 넣어도됩니다.   피를 토하는 스파이시함의 청량고추를 넣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마늘도 까놓고
요즘 깐마늘도 나오지만 가격이 배이상 비싸므로 패스         마늘은 슬라이스로 고추는 채썰기로 쪽파는 대충썰어둡니다    
  야채를 그릇에 옴긴뒤 김치를 먹기좋게 썰고    
  올려놓은 야채들위에 고기와함께 투입합니다   아... 요즘은 양파가 보라색이나옵니다 ;;   황우석 양파도 아니고 ;; 이놈의 세상 미쳐돌아갑니다    
하다보니 밥이 업습니다   이놈의 집구석   아버지는 안오시고 어머니는 놀러가고   동생은 컴터하고 장남은 밥을합니다   아.. 나 백수니까 해야겟군아..   쌀을 씻을떄 중요한것은 LPG입니다   LPG의 뜻은   .....   ...............   ................................        
  쌀을씻을떄는 강약중간약3/4박자의 리듬에 맞추어   거칠게 쌀을씻어줍니다   거칠은손길에 쌀들의 묵은떄도 수줍게으로 벗겨집니다*-_-*   압력밥솥은 보통 밥보다 물을 약간 적게하는게 맞습니다         동생님이 두부가 먹고싶다고해서 올렸습니다   ;;; 동생은 싸움을 잘합니다   불은 강불 끓기시작하면 중불 밥상에 올리기전까지 약불로   해놓으면 더욱 맛나게 먹을수있습니다               완성사진입니다    
 
 
    쓰고나니 더 배고프네.;;;      
이름을 걸고 요리합니다   근성요리가 김고중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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