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경
형아랑 같이 티비를 보면서
밤을 즐기고있는데
갑자기 어두운구석에서 퀴바오빠가
등장했다...ㄱ-덜덜덜
작은퀴바오빠면 죽였을탠데
너무나 거대해서 감당할수없는
퀴바오빠가 가방뒤를 지키고계셨다
형아랑 순간!!!!!!!!!!!!!!!!!!!!!!!!!!!!!!!!!!!!!
바퀴벌레다!!!!!!!!!!!!!!!!!!!!!!!!!!!!!!!!!!!!!!
하며 새벽에 ㄱ= 잠다자고잇는데
소리를 질렀다 ㅋㅋㅋㅋ
다시정신차리고 ㄱ-
퀴바오빠가 숨은 가방을 건들였더니
퀴바오빠가 이번에는 횽아의 가방쪽으로숨었다
순간 ㄱ= 할머니가 생각났다
아무것도 두려울께 없으신 할머니!!!!!!!!!!!!!!!!!!!!!!!
우린 주무시는 ㄱ= 할머니를 급히 깨워서
퀴바오빠를 결국 저세상으로 보냈다
부디 ㄱ= 새끼들과 행복하게 지내시길
그렇게 퀴바오빠등장은 마무리됬다
솔직히 ㄱ= 그뒤로 진정이안됬다
오늘 새벽에 일어난 퀴바오빠등장사건은
두번다시 기억하고싶지않다
ㄱ=거대하신 퀴바오빠
담부터는 ㄱ= 등장하지마세요!!!출연료없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