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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경형아랑 같이 티비를 보면서 밤을 즐기

김예랑 |2006.08.11 11:03
조회 31 |추천 0

오늘 새벽 2시경

형아랑 같이 티비를 보면서

밤을 즐기고있는데

갑자기 어두운구석에서 퀴바오빠가

등장했다...ㄱ-덜덜덜

작은퀴바오빠면 죽였을탠데

너무나 거대해서 감당할수없는

퀴바오빠가 가방뒤를 지키고계셨다

형아랑 순간!!!!!!!!!!!!!!!!!!!!!!!!!!!!!!!!!!!!!

바퀴벌레다!!!!!!!!!!!!!!!!!!!!!!!!!!!!!!!!!!!!!!

하며 새벽에 ㄱ= 잠다자고잇는데

소리를 질렀다 ㅋㅋㅋㅋ

다시정신차리고 ㄱ-

퀴바오빠가 숨은 가방을 건들였더니

퀴바오빠가 이번에는 횽아의 가방쪽으로숨었다

순간 ㄱ= 할머니가 생각났다

아무것도 두려울께 없으신 할머니!!!!!!!!!!!!!!!!!!!!!!!

우린 주무시는 ㄱ= 할머니를 급히 깨워서

퀴바오빠를 결국 저세상으로 보냈다

부디 ㄱ= 새끼들과 행복하게 지내시길

그렇게 퀴바오빠등장은 마무리됬다

솔직히 ㄱ= 그뒤로 진정이안됬다

오늘 새벽에 일어난 퀴바오빠등장사건은

두번다시 기억하고싶지않다

ㄱ=거대하신 퀴바오빠

담부터는 ㄱ= 등장하지마세요!!!출연료없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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