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설레여하며 기다린 전주 콘썰...
이렇게 티켓까지 왔는데....
8월 19일 이라고 티켓에 선명하게 써 있는데....
DSP의 일방적인 취소...
처음부터 DSP에서 전국투어란 말이 없었다면
난 아마 서울콘서트를 기다렸었을지도 모른다.
... ...,
지금...
난 SS501멤버들에게 실망하진 않는다.
이번 결정은 그들이 선택한것이 아니기에...
오히려 미안할뿐....
더 응원해 주지 못해...
더 꽉 채워주지 못해...
미안할 뿐 이다.
그리고,
이걸로 욕하는 수많은 사람들...
그들은 모른다...
이번 공연을 위해 SS501이 흘린 땀방울의 의미를...
비록 콘서트는 취소됐지만
그래도...괜찮다...
곧 정규1집이란 선물을 들고
Triple S 앞에 더 멋지게
나타나 주리란것을 믿기에...
"사랑합니다.!!!"
"늘 변함없는 모습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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