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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어짐

조명숙 |2006.08.11 21:14
조회 18 |추천 0

나에게는 그렇게 중요한 것이
그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리고 나에게는

아주 중대한 관심사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식으로
가볍게 다루려는 그의 태도가 너무나 원망스럽다..

 


 - 앙드레 지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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