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세상을 스스로 만들어갈꺼야..♬"
ㅋㅋ 에쵸티 노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3때 쉬는시간마다 이 노래 틀어놓고
춤추던 친구들이 생각난다. ㅋㅋㅋㅋ
서태지와 아이들이 은퇴하고 공허해진 가요계를..
접수했던 에쵸티..
그들도 이제는 해체를 해버렸고 세월이 참 빠르구나..
P.S
장우혁이 신고 있는 농구화는 나이키의 "Air Jordan 11'
당시 10대 청소년들의 부의 상징과도 같았지.
그 때 정가가 9만3천원이었다..
나도 사놓고 항상 침대 위에 두고 잤던 기억이 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