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직도 난...익숙해지지못했어

안윤미 |2006.08.12 09:51
조회 10 |추천 0


내 옆에 누군가가 없다는 그것에..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

함께 우산을 쓰며..걸을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

사랑한다는 말을 밥먹듯이 할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

슬퍼서 눈물이 나와도..혼자 견뎌야된다는 그것에..

내가 가장 즐겁고 기쁠때 떠올릴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

그 많은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눌 사람이 없다는 그것에..

니가 없는 혼자로서의 외로움에는...

아직도 난 익숙해지지 못했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