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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구 오픈 국제식 3쿠션 당구대회

장훈 |2006.08.12 09:52
조회 4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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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양선수가 래그 lag를 하여 "정연철"선수가 승리, 선공을 했다. 초구 1득점을 하였고 이어지는 롱 앵글 샷 long angle shot 에 실패를 하였다. 이어 "강동궁"선수가 뒷공을 받아 티키 샷 ticky shot 을 시도했으나 키스로 득점 실패했다.

 

2이닝에 "정연철"선수가 롱 앵글 샷 long angle shot 으로 1득점하고, 5이닝에 3득점(5-0), 6이닝에 3득점하여 8-0으로 스코어 차이를 벌려 놓았다.

침묵을 지키던 "강동궁"선수가 끌어서 숏 앵글 샷 shot angle shot 을 성공시키면 득점행진이 이어지기 시작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번째 득점을 위해 롱 앵글 샷 long angle shot 을 선택하여 키스는 뺐지만 득점에는 실패하여 숨죽이고 있던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11-14, 11-16, 13-16, 13-17 13-18, 16-18, 17-18, 17-19, 17-23, 23-23, 24-23, 25-23, 25-27, 28-27 떠블 매취 포인트 double match point 에서 "정연철"선수가 숏 앵글 샷을 선택하여 대회전을 시도했으나 약간 짧아서 아깝게 득점에 실패를 했다. 이어서 "강동궁"선수가 플러스 시스템으로 뱅크 샷을 시도했으나 득점에 실패했다.

 

19이닝째 "정연철"선수가 얇게 숏 앵글 샷을 시도 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고 이어서 "강동궁"선수가 3점을 성공시켜 관중들로 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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