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활짝 펴지 못하고 구부정하게 있는 경우 (1) 자세불량 (2) 소화기가 안 좋거나 잦은 복통으로 (3) 성격적으로 내성적이고 혼자만 있으려고 하는 경우
1. 눈 뜨자마자 기지개 펴기
무릎은 세우고 허리와 엉덩이가 바닥에 밀착되게 한 다음 주먹을 쥐고 천천히 팔을 위로 뻗는다. 10회 정도 반복하면 팔 살도 빠지고 실루엣도 예뻐진다.
2. 팔 동작을 크게 해서 걷기
걸을 때 팔 움직임이 적은 사람일수록 팔뚝이 굵은 사람이 많다. 가장 좋은 것은 걸을 때 팔의 폭을 90도로 움직여 주는 것이다. 어색하다면 팔의 폭이 60도 정도 되게 해서 걷는다.
3. 앉아 있을 때, 서 있을 때 허리 펴기
가슴을 쫙 펴지 않고 구부정하게 있으면 어깨나 등 근육에 혈액 순환이 안돼 살이 찌는 경우가 있다. 앉아 있을 때나 서 있을 때나 항상 가슴을 펴고 허리를 쫙 펴준다. 척추가 바르게 되어 팔뚝의 혈액순환을촉진시켜 준다.
우선 장애물이 없는 벽 앞에 50cm간격을 두고 선 다음, 양손을 벽에 대고 몸의 중심이 벽 쪽으로 쏠리게점차 뒤로 물러 선다. 즉 벽을 있는 힘껏 그러나 서서히 밀어내면 된다.더 이상 물러 서지 못할 때 까지 물러서서 발가락에 힘을 주고 벽을 힘차게 민다.한번을 밀 때 힘을 빼지 말고 계속 밀다가 더 이상 힘이 들어 밀지 못하겠으면 30초간 휴식하고 다시 시도한다. 단, 휴식 시 발을 움직이거나 벽에서 손을 떼면 안 된다.
같은 동작을 5회 반복한 후 편하게 앉은 자세에서 3분간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위의 동작을 6회 실시, 다시 3분 휴식, 이번에는 2번 동작을 7회를 실시한다이 전체 과정을 첫 주에는 이렇게 3회만 실시하고, 둘째 주에는 4회, 셋째 주에는 5회를 실시한다. 계속 운동량을 늘리면 된다.
1. 우선 양 팔을 등 뒤로 젖혀 꺾어 주는 스트레칭을 한다.
2. 왼손에 2kg의 덤벨을 든 채, 팔을 위로 번쩍 들어 올린다. 오른손으로는 왼쪽 팔꿈치를 받쳐준다.팔꿈치는 고정시킨 채로 덤벨의 무게를 느끼며 팔을 뒤로 굽힌다. 이때 숨을들이쉬도록 한다. 팔꿈치는 옮기지 않은 채 숨을 내쉬면서 덤벨을 살짝 들어올려 팔이 수직이 되게 한다.다시 원래의 위치로 돌아간다. 8회 반복한 다음 팔을 바꾸어 똑같이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