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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Mary, From.Miracle7_7

유승원 |2006.08.12 15:36
조회 12 |추천 1


 

 

마리아께 기도드립니다.

이기적인 바램은 들어주지 않으신다는걸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저는 원망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불편하게 생활을 하게 되었어도

어느 무엇에게 원망하지 않습니다

돌아가면 마리아님께 54일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제 간절한 소망이 이뤄지길 바랄뿐입니다

 

 

저 베드로 곤잘레스 당신께 기도드립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참 신비한 사람입니다.
- 하지만 전 아닙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큰소리 치지 않습니다.
- 전 소리쳤습니다 당신께

세상 모든 일이 하나님 손바닥 안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믿고,
- 당신을 믿지도 않은체 전 "왜 이렇게 되어야만 합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조용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립니다.
- 전 기다리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참고 기다립니다.
- 전 이렇지 못해 기도 드립니다.


물론 해야할 일은 하지만, 자신이 최선을 다했다 하더라도,
- 해야할 일도 하지 못하면서 당신게 의지해 왔습니다.


그것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너무 쉽게 자신하지 않고,
- 전 자신하며 제 자신을 몰랐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직접 일하실 것을 기다립니다.
- 전 제가 맡아 해야할 일도 하지 않고 바라기만 했습니다.


이러한 기다림은 위대한 행위입니다.
- 당신이 알려준 기다림을 위해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제 몫이라 생각하며 당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여
이렇게 가슴 아픈 벌을 주신거라고 생각하며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다시는 이런 아픔을 주지 마시옵소서...
행복하게 해주시옵소서...

 

 

From. Miracle7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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