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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혼을 지닌 맑은 시인 윤동주♥
누군가 진정 그 별을 바라보길 원한다면
별은 바람에 스치운다
아이의 맘을 지닌 별이
아이의 맘을 가진 시인에게 공명하는게 아닐까요?
아이들끼리는 뭐가 그리 좋은지 서로 웃으며 대화하죠^^
어쩌면 우리가 못보고 못듣는 세상을
아이들은 보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별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지니고 싶습니다 ...。
당신은 어떠세요?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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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꼬마끄적이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