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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가발을쓰고날놀래켰다 열두시가넘은시간에난죠

김은지 |2006.08.12 19:41
조회 11 |추천 0


 

 

 

 

 

엄마가가발을쓰고날놀래켰다

열두시가넘은시간에난죠낸소리를질렀다

아아악-

이렇게-_-숙이미웁다미웁다

난심각해죽겠는데

엄만코가찢어지도록웃어댓다

아직도심장이쿵당쿵당

누가나진정쩜시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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