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로 떠나요 ~
오늘 08. 09
다혜지원연진혜린나
아침 8시에 만나서
버스 3번을 갈아타고 1분도안걸리는 배를 타서
저~기
『천국의 계단』세트장이엿던
하나개 해수욕장 에 도착했다.
우리가 갔을때는 갯벌 !
슈퍼에서 우선 배를 채우기위해
라면을 먹고 ~
선크림 쳐발르고 ~
노래를 부르며 튜브에 바람도 넣고 ~
드디어 물이 조금들어온 순간 우리는
와아 ~!!
뛰어들어갓다
하지만..
물을 뜨거웟고
온천물보다 더뜨거웠다..
우리는 아쉬운대로 들어갓지만
들어갈수록 뜨겁구...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징어가..ㅋㅋㅋ익어서 둥둥떠다녓다
-거짓말같지???
진짜..로.....딱딱히굳은채 있었다
누가 구운걸 버린건지
바닷물속에서 헤엄치다 익힌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이야이런건..ㅋㅋㅋㅋ
바닷물이 완전히 들어왓을때
물은 정말 차가워졋다 !!
우리는 신나서 물장난치구
튜브서로끼겟다고 난리치궄ㅋㅋㅋㅋㅋ
아진짜 웃겼다
다혜랑혜린이랑연진이랑 바닷물들어왓다고 신나서다니다가
물이 빨리들어오는것도 모르고
바닷물 얕다고 놀다가 떠밀려서 저~어기 깊은곳까지..
밀려갓다..
다혜네 다음으로 깊에 들어간 보트튜브가족들은..
정말물에빠져서 죽을뻔햇다
다혜가 불렀다
-안지영!!안지영!!지영아!!!!사람빠졋어요!!!!사람좀불러!!!
-왜왜!!!기다려!! 사람빠졋대요!!앞으로전달해요!!
다른사람들은 우리가 장난치는줄 알앗는지
쳐다보기만햇다
난 화가나서
-사람좀불르라고요! 앞으로전달좀!! 사람빠졋대잖아여!!!!
존나 소리질르고 나서야
사람들은 앞으로 전달하고 소리지르고
겨우겨우 20분인가 지나고 나서 해병대가
그제야 보트에 기름넣어서 사람구하러 갔다..
정말 짜증났다그순간만큼은 이 해수욕장
도대체 안전에 대해서 뭘 준비나 하고는 잇엇는지..
다혜랑 혜린이랑 연진이도 그 가족 구하는거 보고
허겁지겁 수영쳐서 30분만에 우리쪽으로 왔다..
우린힘들어서 우리파라솔
에서 쉬고있다가
新라면을 부셔먹고
다시 뛰어들어갔다
사진두 찍고 먹을것도 먹고
물장난 치구 수영하구
정말 재미있었다
밤이 깊어졋을때
마지막 배를 놓칠까봐
우린 조금 이르게 나와서
바지락칼국수를 밥도 넣어서 든든히먹구
마지막 섬에서 사진찍구
3시간에 걸쳐서 집에 갔다
정말재미있엇다
기회가된다면....
우리다시가고싶다..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