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만화.
사무라이 만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 이작품에는 열광하게 된다.
프리스트류의 그림체를 좋아하는 사람, 매니악한 취향이 있는사람에게 강추!
누군가에 의해 몸에 이식된 벌레때문에 불사의 몸이 된 사나이와 그가 호위하는 한 아가씨의 이야기.
현 19권까지 발매되었다. 신작이 무척 늦게 나온다는 단점이 있으나 이 작가집단(한 만화가가 그리는게 아니다)의 작업스타일을 알게된다면 이해할 수도..
권가야와 더불어 칼들고 설치는 만화를 그리는 이들중에선 최고!
그나저나 죽기전에 완결을 볼 순 있는거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