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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싸이 오시면 다른 동영상도 많아요^-^]]
이노래 911테러 당시
추모싱글 시리즈중의 하나다.
이 시리즈중에 하마사키아유미랑 누군가분과 부른 A song is born(이건 별로 안좋음; 개인적으로) , BOA랑 코다쿠미랑 부른 The meaning of peace도 있다(이건 좋음)
코무로 테츠야 상의 작품!
이 사람 뻔한 노래만 만든다고 해서 욕? 좀 드셨지만.
이곡은 너무 좋은거 같다.
하긴 아무로 옛날 노래 이분이 작곡한거 들어보면 좀 비슷비슷하긴 해;
그래도 비슷비슷해도 다 좋은데 ㅋㅋㅋ
내가 너무 좋아하는 엠플로의 버발님과 함께 라이브를~
내가 알기로는 이 영상에서 피아노 치면서 환한 미소를 짓는 분이
누구라고 했는데 역시 기억안남 ; 코무로라고 했었나; 모르겠다. 너무 오래된 기억인거 같다;
암튼 이곡 적절히 비트감있으면서 희안한 멜로디전개와 함께
약간 가스펠적인 화음과 어두운 분위기 속에 빛나는듯한 느낌이 좋다
아무로가 딱 스타일을 바꿀때 나온 곡이라서_
내가 나름 나눠본 2번째 시기와 3번째 시기의 가운데 있는 곡_
1번째 시기는 열라 댄스곡과 하나의 발라드(맞나; 이곡도 피아노소리나오는 부분은 나는 신나더라 . can you celebrate)
- 대표곡 : body feels exiz(봐디 필즈 이그짓!), can you celebrate, Chase the chance
2번째 시기는 어느정도 흑인음악 필.
- 대표곡 : don't wanna cry, respect the power of love, no more tears, never end
3번째 시기는 아직까지 그리고 앞으로 쭈욱 할것으로 보이는 걸스힙합 필.
- 대표곡 : Shine more(이노래 난 너무 좋았는데 일본에서는 인기 열라 없었다 ㅡㅡ), Put em' up(이건 좀 떴지), can't sleep, can't eat, ....(제목이 어렵다; 모르겠다; 노래는 좋더라 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나눠보았는데- 이건 지극히 개인적으로 아는 정보에 국한되어서 한거임 ㅋㅋ 한마디로 내 맘대로ㅋㅋㅋㅋ
이 러빙잇이 딱 2번째 시기와 3번째 시기 사이인듯 ㅋㅋㅋㅋ
Say the word도 그렇고 말야.
약간 갈팡질팡인가? ㅋㅋㅋ 이건 좀 너무 표현이 그렇고-
과도기적인 노래~ ㅎㅎㅎㅎ
암튼 아무로 좋아-
아무로가 잠시 스윗칙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는데_
그때의 곡들도 상당히 좋음. ㅎㅎ
지금 혼수상태라 제목이 생각안나네;; 암튼 좋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