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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언제 잠이들었는지도 모르겠다....제작년까

오선혜 |2006.08.13 19:46
조회 18 |추천 0

도대체...

언제 잠이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제작년까지만 해도 즐겁고 편하던 명절이...

이제는 피곤하고 힘들기만하다...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않았지만....

그래도 명절이라는것이 날얼마나 힘들게 하는지모르겟다..

12시간쯤자고도 잠이부족해 또다시잠에들었다...

남자들이여....

명절 전후로 아내들의 눈치를 잘봐야한다.....

명절 다음날...

일도없이 일찍인나서...

밥달라고하면,,,,,

분명히 말하겠는데...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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