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해봤으니,, 이별ㅇㅣ라고... 수많은 맞춤표들
이별은 했다고 했으니... 수많은 고통에 순간들에서
나오는 그리움이라는 물음표...
이젠 그것조차 추억이라고 말하는..
어느 따뜻한 봄날에 찻아왔던, 지나간 사랑은...
어느덧.. 그해를 넘어,, 그때 그시절에,...
미소가 생각나는... 내가 말하는.. 당신에 마음...
이별..
그만하라고 그만하라고 하는 순간조차에...
그사람 생각ㅇㅔ. 난 오늘도 추억이 사랑이라고,,,
착각하던.... 착각속에 사는.. 상상속에 어느날...
비록 헤어짐의 쓰라린 추억을 버리기는 커녕..
이젠.. 추억속에만 사는.. 지나간 사랑에....
그리움으로만.. 오늘 그리고 내일이 되여...
또 어느 봄날에,,그때 그시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