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말수가 점점 줄어든 우리 부부들......
서로 필요한 말만 할뿐 부부 간에 대화가 없당...
이것이 부부인가??? 진정한 부부인지 의심스럽다
잠도 각자 자고... 대화도 없고.. 주말이면 밖으로나가고..
집에서 나만 외톨이고.. 하루 하루가 즐겁지가 않다...
서로 한가지 대화도 못하고.. 속상한 일이든.. 무슨일이든...
사소한것이라도 대화 하고 해야 하는데 자기 공부한다고
밖으로 나가 버리고.. 그렇다 거실에서 자고. 어머니와 대화 하면
집 이야기만 하고.. 그렇다 내가 오면 하던 대화도 않고...
쩝... 이럴 려구 여기 들어왔나 싶다....
아무리 아이 때문이라지만... 하루 이틀 일도 아니지만...
정말 짜증난당....
이렇게 살려고 결혼 했나????? 후회가 막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