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SI마이애미 시즌 3-6화/ 할로윈의 밤,, 
폴로리다의 간판유력수인 도니 로페즈와 배심원들은 도니의 집에서 현장방문을 한다.
도니는 왼손타자로 오른손으로 그의 부인을 칼로 찔러죽인 살인자이다.
그 사건은 일년전 스피들이 현장조사를 하고 도니가 범인이었다는 목격자 또한 있었다.
현장방문중 한배심원이 발작을 일으키자 모두들 그쪽에 신경쓰는 동안 도니는 머리에 칼이꽂힌채 죽어있다.
그의 가슴에는 유죄라고 쓴 노트가 한장 올려져있었다.
그곳의 배심원들과 도니의 살해도구인 칼에서 나온지문의 주인공인 첼시(도니의 딸)를 조사한다.
호레이쇼는 엘레나의 전화를 받는데. 조카 레이 주니어가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며 요즘 질이좋지않은 십대소년들과 어울린다고했다.
레이를 찾아 집으로 돌려보낸 호레이쇼는 마틴코너라는 노숙자가 페인트총에 맞아 놀라서 죽은 시체를 알렉스와 함께 본다.
조카 레이가 지난밤에 친구들과 그지역에서 페인트총으로 놀고 있었던것이다.
조카레이와 나머지 3명을 소환하여 심문하는데 조카레이는 4명이 모두 쐈다는것이다. 그러나, 다른애들은 모두 레이가 했다고한다.
현장에서 비디오카메라로 장난을 촬영했던 필름에 레이가 다른 아이를 말리는 목소리가 녹화되어있었다.
엘레나와 내사과의 왕재수(엘레나의 새남자친구= 호레이쇼를 극도로 싫어하는 내사과 남자)가 레이를 데리고 가는 모습을 호레이쇼는
말없이 바라본다.(좀 씁쓸한듯한 표정....)
한편, 다른대원들은 도니의 살해범이 3번배심원이라는것을 밝혀 내지만, 뭔가 이상해하는 캘리...
다시 도니의 집으로 돌아가서 조사를 하고 도니부인을 살해한 범인은 도니가 아닌 그의 딸 첼시라는것을 밝혀낸다.
아빠가 외도하는 장면을 본 첼시가 엄마에게 말을 하지만 엄마는 믿지않고 첼시가 자꾸 거짓말을 한다고 해서 화가난것이란다.
(출처..네이버 CSI 클럽 자료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