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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리 3.21~4.19

이수미 |2006.08.15 00:13
조회 51 |추천 0


[신화] 아주 오랜 옛날, 보이오티아에 아타마스라는 왕과 구름의 요정인 네펠레 왕비가 살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플리크소스와 헬레라는 예쁜 딸이 있었어요. 이들이 사는 궁궐은 언제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행복이 넘쳐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왕은 이노라는 여인을 둘째 부인으로 맞아들이게 되었어요. 이노는 얼굴은 아름다웠지만 매우 꾀가 많고 사약한 여자였습니다. 얼마 후 이노의 모함으로 네펠레 왕비는 궁궐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네펠레를 쫓아 낸 이노 왕비는 드러내 놓고 어린 오누이를 구박했어요. 얼마나 잔인하게 구박하였는지 신들조차도 불쌍하게 여길 정도였습니다. 이노 왕비는 드디어 네펠레의 아이들을 없애 버리기 위해 흉계를 꾸몄습니다. 농부들에게 보리 씨앗을 모조리 불에 태워 버리 라고 한 것입니다. 타 버린 보리 씨앗은 밭에 뿌려도 싹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노의 계획대로 그 해는 큰 흉년이 들었습니다. 가을이 되면 그 해에 수확한 농산물을 최고신 제우스의 신전에 바쳐야 합니다. 아타마스 왕은 신전에 바칠 제물이 없자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었어요. 그 때 신전을 관리한는 사자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흘리크소스를 제물로 바쳐야 신의 노여움을 풀고 재앙를 피할 수 있습니다." 네펠레 왕비는 신전의 사자마저 이노의 계략에 넘어갔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우스를 찾아가 도움을 청했습니다. "지혜로운 신 제우스여, 제 아들을 살려 주세요. 아들은 지금 이노의 함정에 빠져 생명이 위태롭습니다." "이노의 나쁜 짓은 나도 알고 있었다. 네 아이들을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로 보내 주겠다. 제우스는 전령신 헤르메스를 불러 황금빛 숫양을 오누이에게 보내라고 했습니다. 오누이는 헤르메스가 데려온 황금 양의 등에 올라 탔습니다. 오누이를 태운 양은 쏜살같이 하늘을 날아올랐습니다. 그러나 너무 빨리 나는 바람에 동생 헬레는 그만 잡고 있던 손을 놓쳐 바다로 떨어져 죽고 말았어요. 오빠 플리크소스는 코르키스 섬에 도착해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플리크소스는 자신의 목숨을 구해 준 제우스 신에게 황금 양을 바쳤습니다. 그리고 제우스 신은 이 양의 공로를 기리기 위하여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성격] 양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얼마나 상냥한지 몰라요.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마치 오래 된 친구처럼 다정하게 인사를 주고 받을 수 있지요. 남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들어 주고, 친구가 억울한 일을 당하면 힘이 되어 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어떤 모임이든 리더를 맡으면 아주 잘할 수 있답니다. 또한 양자리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무척 큽니다. 자기의 지금 능력보다 높고 큰꿈을 꾸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요. 단, 언제나 달걀로 바위를 치는 식이라면 좀 문제가 돌지도....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면도 있지만, 열두 별자리 가운데 가장 따뜻하고 너그러운 마음이 많은 성품이랍니다. [사랑] 양자리에 태어난 사람은 얼마나 상냥한지 몰라요.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마치 오래 된 친구처럼 다정하게 인사를 주고 받을 수 있지요. 남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들어 주고, 친구가 억울한 일을 당하면 힘이 되어 주려고 노력해요. 그래서 어떤 모임이든 리더를 맡으면 아주 잘할 수 있답니다. 또한 양자리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무척 큽니다. 자기의 지금 능력보다 높고 큰꿈을 꾸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요. 단, 언제나 달걀로 바위를 치는 식이라면 좀 문제가 돌지도....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면도 있지만, 열두 별자리 가운데 가장 따뜻하고 너그러운 마음이 많은 성품이랍니다. [탄생석/탄생화/수호성] 4월의 탄생석인 다이아몬드는 순결과 고귀함을 상징합니다. 영원한 사랑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 행운의 보석이기 때문에 결혼식 예물로도 많이 쓰입니다. 옛날에 사막에서 갈증에 허덕이던 어머니가 다이아몬드를 넣은 꿀을 마시고 죽어 가는 아이에게 젖을 먹여 살려냈다는 이야기기 있어요. 그래서 다이아몬드는 여자들의 수호석 이라고도 한답니다. 4월의 탄생화인 튤립은 터키어인 터번(두건)에서 이름을 따왔는데, 이 꽃의 생김새가 마치 두건 같다는 데서 따온 말이에요. 옛날 네덜란드의 어떤 예쁜 아가씨가 훌륭한 세 청년 가운데 도저히 한 사람만 선택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꽃이 되어 모든 이들에게 골고루 향기를 나누어 주자고 생각하여 변한 모습이 튤립입니다. 왜 꽃말이 '박애'인지 이해가 가죠? 양자리의 수호성은 활동과 정열릉 주관하는 화성입니다. 화성은 지구 궤도의 바로 바깥을 돌고 있어요. 화성은 그 색이 매우 붉어 예로부터 전쟁이나 재앙과 관련이 깊었습니다. 화성의 영어 이름은 '마르스'라고 하는데, 바로 신화 속 전쟁의 신 이름이거든요. 파괴적인 신이지만 용기와 개척 정신, 행동력을 가져다 주지요. [행운아이템] 지도력을 암시하는 9 아보카도 - 전 세계의 과실 38종 중 영양가가 가장 높아 ‘숲의 버터’ ‘숲의 햄’이라고 불리는 아보카도. 비타민 11종,미네랄 14종,지방 16%를 포함하고 있으며 지방의 80%는 리놀산 등의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없다고 합니다. 악어의 등을 방불케 하는 울퉁불퉁한 겉모습 때문에 ‘악어 배’라고도 불리는 아보카도는 채식주의자들의 대표적인 지방공급원이기도 합니다. 라일락 - 어느 꽃 못지 않게 달콤한 향기가 아주 진한 봄꽃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라일락을 가장 감미롭고 로맨틱한 꽃으로 치고 있습니다. 향기 높은 라일락은, 한 동네에 한 그루만 있어도 그 동네에 들어서는 사람에게 늘 좋은 향기와 봄 냄새를 물씬 풍겨줍니다. 짙으나 역하지 않고, 달콤하나 천하지 않는 그 향기는 소녀의 향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젊고 강렬한 향기 그러나 자극적이고 독하지 않는 향기, 청량제와도 같이 가슴을 후련하게 해 주는 향기랍니다. 화요일 매월 9, 18, 27일 빵집, 꽃집 케냐 진홍, 오렌지 독수리 [혈액형으로 본 성격] 음악이면 음악, 스포츠면 스포츠, 못 하는 게 없어요. 최고가 되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합니다. 어른스럽고 차분한 성격으로 게으름뱅이나 일 처리가 산뜻하지 못한 사람을 보면 참지 못합니다. 남을 통솔하는 직업을 가지면 성공할 거예요. 일류 기업의 커리어 우먼으로서도 촉망받을 듯합니다. 낙천적인 성격으로,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우울해하지 않아요. 친구와 싸워도 빨리 화해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가벼운 인상을 풍길 수 있으니 주위하세요. 웬만한 일에는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습니다. 재주가 많고 활동적인 성격이라, 스포트나 방송계에서 활약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위에 항상 사람이 많아요. 남을 보살펴 주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요. 때로는 속마음을 거리낌없이 말하는 성격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사랑 받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에 적극적이고 만족합니다. 확고한 자신의 의견을 갖고 있어 회사를 경영하면 성공해요. 직업으로 특수 분장에 도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너무 따지기를 좋아하고 공격적이라 건방지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남들이 이성 문제로 고민하고 있을 때 혼자 냉정하게 공부나 취미에 몰두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동등하게 활약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면 성공합니다. 큰 어려움을 봐도 침착한 성격이므로 의료 계통, 특히 외과를 선택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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