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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재 기자의 황우석 사태 음모론 말하다.

박경진 |2006.08.15 10:47
조회 66 |추천 1

"황우석 사태, 음모가 밝혀지고 있다" 인터뷰 '황박사의 무죄를 위해 판단하는 것은 황 박사 자신 뿐'   한인숙 기자  

본보 이복재 기자는 10일 마로니에 인터넷 방송과의 대담에서 그간 밝히지 못한 많은 것을 폭로  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목이 뫼는지 중간 중간 한숨을 내쉬며 그 동안 힘든 길을 걸어왔음을 실토 하였다.  

 

중요한 것은 요즘 비밀카페 '통일신라'에서의 모함, 비방,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모독을 드러내 놓고 자행하였고, 이를 모의하고 작당하여 멀티닉 5개이상을 지참하고 아군과 적군으로 규정하여, 아군에게는 끝없는 찬양으로, 적군에게 무차별 공격으로 마치 줄기세포 사건을 줄기세포 전쟁이라도 벌이 듯 적군으로 규정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혀 황 박사 지지를 철회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는 줄기세포 사건은 음모에 의해서 불거졌으며, 그 음모 세력들은 황우석 박사팀이 이룩해 놓은 연구성과와 업적을 비하시키고, 사기꾼으로 매도하여 강탈하려는 계획을 치밀하게 꾸미고 줄기세포 파동을 일으키고, "황우석만 죽이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것을 모르는 황 박사는 학연, 지연을 너무 믿은 탓에 측근으로 불리우는 사람들이 황 박사의 혜안을 흐려 놓아 결국 험난한 파동속에 헤매이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비공개 지하 카페를 결성해 황 박사의 죄를 인정하자는 쪽으로 호도하여 각 카페나 루머를 퍼트리는 조직이었다고 실태 파악의 결과를 말했다. 

 

현재 황 박사를 자주 만나고 지지 시민들에게 자랑삼아 황 박사 근황(정보)을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진정한 황 박사 측근이 아니며, 황 박사가 잘못된 길과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면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게 진정한 측근이라고 말했다.  

 

위장 측근들의 농락으로 인해 황 박사는 순수 지지 시민들로부터 오해가 양산 되고 있다는 것을 말했고, 그 근거로는 현 변호사인 이건행, 문형식이 주축된 변호사들은 검찰 발표 후 황 박사의 죄를 인정하는 듯 한 발언을 언론에 유포시켰고, 서울대 조사위나 검찰 조사시 법적 조치를 하나도 해놓지 않았던 것에 대한 의혹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100명으로 구성된 국민변호인단은 황 박사가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검찰이 기소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황 박사는 무죄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줄기세포 원천기술의 특허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각종 소장이나, 인터넷에 ‘왜 황 박사가 무죄인지를 밝히고 있다’는 것이다.  

 

이복재 기자는 이점을 집중적으로 말했으며, 문형렬 프로듀서, 배금자 변호사, 고준환 교수, 기술보유 이진록씨 등 지지 시민과 언론인, 법조인, 교육인 등 사회 각계층 친분이 있는 사람들을 이들 지하카페와 위장 황 박사 측근들이 적으로 간주하여 타겟으로 삼았다는 것도 인터뷰 하였다. 또한 노성일, 문신용 교수 등이 왜 황우석 교수에게 접근했는지 그 과정도 인터뷰 하였고, 순수한 지지시민 100여명만 있으면 진실은 승리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자는 “문 PD는 '추적 60분' '새튼은 특허를 노렸나?(가제)'의 제작을 마치고, 제작 과정에서 도와준 닉네임 프리지아에게 전격적으로 신뢰를 보내고, 제작한 비디오 테입을 국정원에 전달하게 하는 등 믿었으나, 프리지아 등이 문피디를 이용하려는 계략을 눈치 채고 그곳을 빠져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복재 기자는 “문 피디는 KBS '추적60분' 불방 결정이 나오자 그 동안 믿었던 이들에게 다가 갔고, 이들은 문 피디의 '추적60분'의 원본을 인터넷과 해외에 유포시키기 위해 평소 알고 지내던 경기도 포천의 임법사(은인, 존경했다고 함)와 프리지아와 함께 1개월 정도를 숙식을 같이 하며, 모 회사와 이들과 함께 추적60분 더빙 작업과 해외 사이트를 개설했다”라고 충격적으로 증언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임법사의 윗선(지금은 밝히기 곤란하다)에서 문 PD요청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경호원들을 붙여주었으며, 문피디를 경호하는 경호원들은 문피디에게 ‘우리는 위의 지시만 있으면 아무도 모르게 일처리를 할 수 있’는 말을 들었다며, 그 날 가족이 있는 서울 집에도 차 모씨 등 일부 황우석 지지자들이 경호를 섰는데, 이는 누구도 알지 못하고 가리켜 주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집 주소를 알고 경호를 섰는지 모르겠다”라고 문피디의 말을 인용했다.  

 

이것은 문 피디를 협박 내지 조직의 무서움을 알리고 임법사 등의 말을 따르라는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 근거로는 인터넷 유포를 계속 종용했지만, 문 피디가 15분 예고편만 내 보내자, 문피디가 없는 틈을 이용 함께 있던 모 기자에게 '문피디가 정신 착란 등으로 우울증에 걸려 자살을 기도하려고 하니 대신 유포 시켜라'라고 강요 했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모 기자가 이상하여 문 피디에게 알렸고, 이를 알게 된 문 PD는 위기의식을 느낀 나머지 탈출하였고, 탈출과정에서 위장교통사고를 대비하여 배금자 변호사와 이복재 기자에게 사후대비를 요청했었다고 한다.  

 

이들의 계략을 누치 챈 배금자 변호사와 이복재 기자가 논의하여 6월 7일 보도하여 이들의 정체를 폭로해 버렸고, 이 기사를 본 문 피디는 탈출하였다고 증언했다.  

 

“프리지아는 추적60분 방송 취재에 깊이 개입한 사람이라는 것은 프리지아 쪽 사람들이 이를 자랑하며 다닌 것은 오보이며, 프리지아는 문 PD에게 인터넷 정보를 제공하고, 추적60분 내용 비디오테잎을 국정원에 전달했으며, 불방된 후 문 피디가 외면하자 이들은 추적60분 비디오 테프를 빼돌려 방송하려는 시도를 함으로써 국변의 활동을 와해 시키려 했다”  

 

배금자 변호사.국변관련 문제를 보는 시각  

 

이 복재 기자는, “배변호사를 생각하면 울분이 앞선다. 또 존경한다. 너무나 피해를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황 박사를 위해, 또 죄가 없는 데도 당하고 있다는 데 울분을 느껴 변호사 수임을 못 맡았지만 황 박사 무죄를 위해 소장이나 답변서, 인터넷에 무죄 입증을 위해 노력하고, 특히 프리젠테이선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느냐?”라며 황 박사 사건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처음 황 박사가 배변호사에게 변호를 요청했으나, 무슨 이유에서 인지 배제되었다.그 문제는 황 박사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해서 공개할 수 없지만 때가 되면 나중에 밝히겠다”고 말했다.  

 

배변이 배재된 것에 대해서 그는 “그 사유인 즉  황 박사 측근이라는 사람들이 배 변호사에게는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뜻으로 말하고는, 황 박사에게 ‘배 변호사는 호화(호텔급 60평이상)급 사무실과 직원 2명을 요구한다’라는 왜곡된 내용을 전달함으로써 황 박사로 하여금 배금자 변호사에게 부담금을 느끼게 하고 결국 거부, 배제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인간으로서 배변호사의 울분을 또한 왜곡하여 배변호사가 마치 황박사를 비난한 것처럼 루머를 퍼뜨리고 있는 것”이라고 충격적인 증언도 했다.  

 

또한 그는 국변 출범식과 관련 “이건행 변호사는 하필 국변 출범식 전날에 법조계 출입기자들과 술자리를 하게 되었다는데, 이것은 엄연히 언론방송을 통하여 국변출범을 차단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이에 대해 이건행 변호사에게 요청했는데 아직도 해명하지 않고 있다.”고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복재 기자는, 현재 국민변호인단은 100명을 넘어 300여명으로 구성될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말하고, 국민변호인단은 ‘황 박사의 무혐의판결’을 목적으로 하는 변호인단으로 알고 있는데, 황 박사가 잘 판단해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  

 

황 박사 사건 관련 박을순 연구원이 귀국하지 않았다면, 검찰 위상이 땅에 떨어질 것  

 

이복재 기자는, 검찰은 결과적으로 미즈메디 팀, 새튼 박사를 배제하고 김선종의 단독범행으로 몰아 '황 박사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수사가 아니겠는가'라는 의혹이 든다. 외교부에서는 검찰이 법무부를 통하여 새튼 소환에 협조요청을 해오면 ‘한미 사법수사 공조협약’에 의거한 소환에 외교적 노력을 기울 것이라고 밝혔는데, 법무부와 검찰은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다.  

  

즉 "이 사건은 논문조작범으로 만들어 버린 새튼을 소환 조사도 못하고 끝낸다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새튼 바로 밑에 있는 박을순 연구원이 미국에서는 출국하지도 않았다고 했고, 한국에 입국 또는 출국한 사실이 없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그런데 검찰은 입국하여 조사받고 돌아갔다고 발표했는데 이 부분은 심각한 문제다."라며, "지금 사법개혁을 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사법개혁하자는 목소리가 강력하게 힘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왜 황박사를 연구하지 못하도록 했는가  

 

이복재 기자는 “황 박사는 환자맞춤형 줄기세포에 대한 인간에 대한 임상실험단계까지 왔었다. 2004년 황박사는 줄기세포를 다리를 절은 개(척수 불치병)에게 주입하여 임상실험에 성공했으며, 인간에 대한 임상실험 전단계인 원숭이--염색체가 인간과 90%이상 같다-- 임상실험에 서울대 의대 안규리 교수를 책임자로 하여 대전 카이스트(과학기술대)에서 원숭이 임상실험을 하는 도중 원숭이가 떼죽음을 당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줄기세포사태가 발생했다.”면서,  

 

“황 박사는 자신의 연구원들을 통해서 임상실험을 진행시켜 마침내 2005년 12월 11일에 원숭이 임상 실험에 성공했으나, 인간임상단계에서 서울대가 8일 후인 19일경 황박사가 연구하지 못하도록 연구소를 폐쇄시켜버렸다. 황박사가 6개월 간의 기회를 달라고 한 건 바로 인간에 대한 임상실험과 줄기세포 원천기술 확립하기 위함이였다. 이것은 가수 강원래, 김대중 전 대통령을 찾아가 치유를 약속했던 사유이기도 하다. 황우석 비난론자들, 일명 황까들이 이를 두고 사기꾼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언제 상용화될지, 수십 년이 걸릴지도 모르는데 약속한단 것이 사기라는 것이었다.”면서  

 

“그렇다면 의사들이 환자를 만나면 낳게 해 주겠다는 희망적인 말로 몇 개월 ,수 년, 어쩌면 평생 못고치는데도 약속을 한다. 그럼 이들도 다 사기꾼이 아니겠는가. 어처구니가 없다. 연구비와 후원금, '연구에 있어서 조작을 잡을 길이 없자 말도 안되는 짜맞추기로 했다'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라며, '황우석 박사의 연구 성과나 인간에 상용화 단계인 임상실험을 중지한 것은 음모가 확실하다'라고 못을 박았다.  

 

노성일이 기자회견에서 줄기세포 성공률 46%, 배반포 하나도 없는 것은 거짓말  

  

노성일에 대해 이 기자는 “노성일 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서울대 수의대 팀에서 받은 배만포를 배양에서 줄기세포 수립의 성공확률은 46%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황 박사가 배반포 75개를 미즈메디에 주었다고 밝혔는데, 46%라면 30개가 넘는 줄기세포가 있어야 되는 데 하나도 없다는 것은 바꿔치기해서 어디로 빼돌린 증거가 아니냐”라고 충격적 발언을 했다.  

 

또 “노성일은 일본 언론방송을 통하여 미즈메디 병원은 ‘동양최고의 불임치유병’으로 홍보되어 재일교포인 메구미 회장이 찾아가 불임치유을 받게 되었는데, 여성의 생식기인 나팔관을 동의 없이 적출하여 여성생식기 자체가 상되는 문제를 발생하게 했으며, 결국 형사적 시효는 끝났지만 민사를 제기 1심에서 승소했다. 특히 노성일은 판교 프로젝트(동양최대 불임치료병원)를 위해 1억원의 활동비를 메구미 회장에게 주며, 일본에서 100억의 협력자금을 요청하기도 했다.”면서  

 

“공소시효가 7년인데, 공소시효가 끝난 후 여러 변호사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연구하고 국회에도 청원 할 것으로 안다. 법 개정을 해서라도 이처럼 천인공노할 범죄적 행위에 대해서 언제라도 처벌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참고로 한국여성의 난자는 그 생명력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난자로우리 한국 여성의 생식기를 훼손한 이러한 미즈메디 병원의 치술 범죄는 반드시 처벌받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진정한 황박사 측근은 잘못된 길을 가거나 잘못 판단을 할 경우 바르게 직언해야  

 

끝으로 이 기자는 황 박사 측근이라는 하는 사람들에게,“진정한 황 박사 측근이란, 황 박사가 잘못 판단하고 잘못 나갔을때 바로 잡아주는 사람들이지, 잘못  판단하고 나가도 방기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방기하는 사람들은 진정한 황 박사측근이라 볼수 없다.”면서,  

 

“왜 배금자 변호사와 국민변호인단이 처음부터 배제되었나? 하는 사유와 상황을 잘 알고 있으나 현재 황 박사에게 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보류한다”라며 황 박사를 제일 먼저 생각했다.  

  

이복재 기자는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지금 밝히는 것은 시기가 아니라며, 순수 시민이 하나로 힘을 합쳐 나가고 때가 되면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즉 "지금 공개하면 바다 한 가운데에 돌을 던지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라고 강조 했다.   

2006/08/11 [18:05] ⓒ plu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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