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희망을 쫓는다고 하지만...실은 절망을 쫓고 있는 사람들이 많죠...
필요 이상의 것를 가지기 위해 욕심을 갖는 순간부터 사람은 가난해지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까 채워도 채워도 만족 할 수 없거든요...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마음속이 풍족한 사람이죠...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 만족하며 최선을 다할때...사람은 행복해지는 것 아닌가요??
많을 것을 가질수록 행복해지는 게 아니라 간직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이 있고 불필요한것에서 벗어나는데 행복의 의미가 있는 것이죠...
간직할 수 있다는 것...그건 부와 명예는 아닌것 같아요...언젠간 사라지고 다른 사람이 그것을 빼앗아 갈려고 하자나여...
돈은 자신이 만들어낸 게 아니라 주위사람들로 부터 끌어모든 거 같아요... 노벨 화학상...노벨 물리학상..노벨 평화상...노벨 문학상...은 있는데 노벨 부자상이 있나요??ㅋㅋ 웃기나??
사람은 돈이 많으면 다른사람이 부러워하지만 존경하지는 않죠...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에 기억되고 사회에 공헌하는 사람이 더 훌륭한 사람인거죠...
자신의 기억과 마음...다른사람의 마음속...그것은 자신만의 것이고 다란사람이 가져갈 수 없는것이죠...
내가 존재하는 곳은 다른사람의 가슴속 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