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네 사랑스런 물음에네 사랑스런 애교에네 사랑

조우건 |2006.08.15 13:20
조회 112 |추천 1


 

난..

 

네 사랑스런 물음에

네 사랑스런 애교에

네 사랑스런 부탁에..

 

언제나..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였어..

 

다 지킬순 없었지만.. 다 해주진 못했지만..

 

난..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했거든..

 

 

손가락질하며..

 

바보라고.. 미쳤다고.. 말해도..

 

난 적어도 사랑하는거면..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거든..

 

시간이.. 약이라고들 하자나..

 

 

근데요..

 

전 아닌가봐요 ^^;;

 

그게... 시간이라는게.. 약이 될수가 없나봐요..

 

내 심장 깊숙이..

 

그 시간과.. 공간들이 박혀있어서..

 

 

 

시간이라는 약도 소용이 없네요..

 

 

나..

 

그 생각엔 변함이 없어..

 

 

알았어.

 

이 한마디..

 

그대를 기쁘게 할수 있는 말이라면..

 

어쩌면.. 이게 사랑이라면..

 

난 얼마든지.

 

내 모든걸 바쳐서..

 

 

 

 

 

 

 

KGB.레몬.

대학교 1,2학년때.. 참 많이 마셨는데..

그때가.. 언제니? ㅋ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