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때려본적 있소..
한 일곱대쯤..주먹으로..절대 후회하지않소만 가끔 웃기오~ㅋ
모든 상황에는 이유가 다 있는법 본좌 태권도를 연마하였기에 아무나 사람을 패지는 않소만..
예전 부산역은 좀 가파른 언덕이었소..부산에 가보신분이나 사시는 분덜은 아시들..
몇년전에 공사가 한창이었을 당시 언덕길에서 주먹으로 일곱대를 날렸소~
본좌 주먹이 센편이라 에전 남친얼굴이 창백해지고 주위에서 사람들이 많이덜 쳐다보았소..
본좌도 그때 쓰러진 기억이 나오..힘이 다 빠져서..
그때 더 팼어야하는데...조금 아쉬움이 남소..
3년여를 사귀었건만 부산으로 발령나더니 바람이 났소...5개월동안 감쪽같이...
작년에 바람핀 여자와 결혼을 해서 지금은 부산에서 알콩달콩 잘산다는 결말을 맺었건만...
본좌는 가끔 그 사람은 잊었지만 그때 때린 기억만은 생생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