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june9300.vsix.net/m1/비틀즈..노란잠수함.mp3 hidden=true type=audio/mpeg autostart="true" loop="true"> 병태는 동해로 고래 잡으러 가는 꿈을 가지고 있었음니다..
그 꿈이 이루어 지고 안 이루어지고는 중요치 않았음니다..
단지 꿈이 있는 사람 하고
꿈이 없는 사람은
삶의 결과나 과정에서..많은 차이가 있다는 검니다..
하루 하루가 살기 바쁜데..
꿈은 먼꿈?...
꼭 하는 소리가 전차에 받힌 소리 하고 있네..하고
어느 사람은 말 함니다.
그래요 하루 하루 살기 바쁜데 먼 꿈임니까?
그저 자식들 잘 되기 바라고..
그저 자식들 해달라는 것 해주기도 바쁜데..
꿈은 먼 꿈임니까?
그래도 우린 그러잖아여...
술한잔 걸치면.. 송창식의 고래 사냥을 부르져..
평소에 표출 못한 꿈을 술김에 내 지름니다..
어찌 보면 불쌍한 한 가장의 넋두리인지 모르지만..
그래도 꿈을 가져야 겠죠...
노란 잡수함을 타고 고래 잡으러 가는 꿈을 말임니다..
그꿈이..
언덕위의 하얀집도 좋고..
초라한 22평 짜리 아파트 라도 좋슴니다...
아니..작은 승용차를 장만 해서 아내와 여행을 가는 꿈이라도 ...
세월을 이기는 장사는 없다라고 하죠..
그 세월을 이기는 것은 꿈이 아닌가 함니다..
바로 병태가 꾸었던 고래 잡으러 동해 간다는 그 꿈 말임니다..
그러기 위해..
우린 외침니다..
Bravo, M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