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월화미니시리즈 '천국보다 낯선'(제작 팝콘필름, 극본 조정화, 연출 김종혁)에서 아이같은 천진함과 도발적인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김민정의 깜찍하고 귀여운 셀카 사진이 15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쉬는 시간에 또래의 친구들처럼 일명 '셀카' 찍기를 즐기는 김민정이 자신의 큰 눈망울과 뽀얀 살결, 앵두 같은 도톰한 입술 등 다양한 표정으로 찍은 모습이다.
특히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경광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과 스카프를 아랍여인처럼 머리에 두르고 찍은 셀카 사진은 자연스러운 김민정의 아름다운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셀카' 사진 찍기는 무더운 여름,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하고 더위를 물리치는 김민정의 특별 노하우이기도 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민정은 '천국보다 낯선'의 유희란 역을 통해 지금까지 숨겨왔던 노래실력과 댄스를 선보이며 물오른 연기력과 함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정진호기자 jhju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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