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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broke up. 누군가를 만나서사랑을 키워가는

최유리 |2006.08.16 09:43
조회 9 |추천 0

we broke up.

 

 

누군가를 만나서사랑을 키워가는 것이 즐거운 반면, 이별 하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 인것 같습니다. 만남과 이별은 마치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떼어낼 수 없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별 없는 사랑

 

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혹시 헤어져서 슬픔에 잠긴 heartbroken

 

상태라면 이것을 기억하세요.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이라는 것

 

을요.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이라는 것을요. 헤어짐의 아픔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다음 만남을 더욱 소중하게 여길 것입니다. 누

 

군가를 만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운명의 상대가 아니라고 해도, 소

 

중한 것임에는 틀림없으니까요. Break up(헤어짐)을 통해더욱 성숙

 

한 사람이 되어, 다음 인연과 더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행복한 결실

 

을 맺게 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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