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최신연예가™ ▩ 2006년 8월 17일

임민형 |2006.08.17 09:26
조회 127 |추천 0






                                                        총 구독자 8,284명 |2006년 8월 17일 목요일 496호





지난호보기

클럽가입

추천하기

게시판으로

E-mailSend


                    Designed by srneti.com


 



 












앙드레 김, 생애 최초 TV CF 출연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일흔을 넘긴 유명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생애 최초로 TV CF에 출연한다.㈜LG생활건강은 새로 출시하는 세탁세제 'OPA (Orange Power Action)'의 모델로 디자이너 '앙드레 김'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LG생활건강측은 TV광고에 한번도 출연한 적이 없었던 앙드레 김은 CF출연을 계속 고사해 왔으나, 앙드레 김이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어린이 구호사업에 뜻을 같이 하는 LG생활건강 측의 제안에 동의해 계약이 성립됐다고 설명했다.또 모델료 중 1억원은 유니세프(UNICEF)에 기증돼, 세계 전쟁 피해 어린이 및 청소년 구호를 위해 쓰이게 되며, 전달식은 오는 21일에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16일 촬영에 들어가는 TV CF는 9월 초부터 방영될 예정이며, 평소 흰옷을 즐겨 입는 앙드레 김의 깨끗한 이미지와 세계 패션업계를 이끌어온 리더의 이미지를 통해 'OPA'의 제품 컨셉트을 전달하게 된다.LG생활건강측은 신제품 'OPA'는 기존 다목적 얼룩제거제 기능을 현격하게 업그레이드하고, 피부보호를 위해 오렌지오일 추출물과 다양한 한방 원액 추출물이 배합된 고급 세탁세제라고 설명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코리아)





 


                                                  



















 R&B 신예 그룹 씨야와 브라운아이드걸즈가 하나로 뭉친다.올 초 데뷔 앨범 ‘여인의 향기’로 큰 사랑을 받은 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 OST ‘미친사랑의 노러로 다시 한번 큰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여성 그룹 씨야와 올해 역시 데뷔 앨범 ‘Hold the Line’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하나의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할 예정인 것.씨야의 리드보컬 김연지와 브라운아이드걸스 리드보컬 제아가 새로운 싱글 ‘To My Lover’를 발표할 예정으로, 두 그룹의 리드보컬이 뭉쳐 앨범을 내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특히 이번 앨범은 SG워너비의 ‘광’, 김종국의 ‘제자리걸음’ 등을 작곡한 작곡가 조영수와 SG워너비 ‘Wedding’ ‘I’m Sorry’, 가비앤제이 ‘Happiness’등의 작곡가 민명기가 함께 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싱글 ‘To My Love’의 뮤직비디오를 영화와 같은 반전이 있는 스토리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창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오는 17일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인 것.여성그룹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씨야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이번 합작 프로젝트가 가요계에 또 어떠한 파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임정은이 스크린과 안방 극장의 주연을 잇달아 차지해 화제가 되고있다.오는 17일 개봉하는 멜로 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에서 스크린 주연 데뷔를 앞둔 임정은은 KBS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 후속인 '에덴의 동쪽'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임정은은 '에덴의 동쪽'에서 지고지순한 사랑을 펼치는 '오윤희'로 분한다.'오윤희'는 돌팔이 침술로 비웃음을 샀던 아버지에 대한 애증을 간직하며 지독히 나쁜 운 때문에 의사의 꿈을 이루지 못한 남자주인공 '채훈'(미정)을 위해 고아원 시절부터 물심양면 지원과 사랑을 아끼지 않는다.오윤희'는 '채훈'이 가짜 의사 행세를 하면서 야망을 위해 만나는 병원장 딸 정원(한지혜 분)과 갈등관계를 그리게 된다.연예계 데뷔 4년 여만에 여주인공 자리를 거머쥔 임정은은 "오윤희 역을 통해 거친 풍파를 헤쳐나가는 강인한 면모와 사랑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도 버릴 수 있는 순정녀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청순한 외모로 '제2의 심은하'라는 별명을 얻은 임정은은 지난 2002년 영화 '일단 뛰어'에서 살짝 얼굴을 알린 뒤 대학로 연극 무대서 배우 강신일과 함께 연극 '빈방 있습니까?'로 내공을 다졌다.지난 2005년 MBC 드라마 '변호사들'에 이어 영화 '사랑하니까 괜찮아'의 여주인공을 맡아 주목을 받고있는 차세대 스타다.한편 임정은이 주연을 맡은 KBS 새월화극 '에덴의 동쪽'은 오는 9월 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리뷰스타)





 


                                                  



















 에릭이 SBS 새 수목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에 출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에릭의 소속사 측은 “처음 대작 ‘스위트가이’의 캐스팅 제의를 받고 제작사인 오퍼스 101측과 ‘스위트가이’ 제작을 심도 있게 논의 중이었으나, 대작인 만큼 캐스팅과 여러 가지 준비여건 등을 고려해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제작 시기를 늦추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어 “이러한 논의 중에 LK제작단으로부터 9월초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의 출연 제의를 받았으며, 양 제작사와의 상의 끝에 16일 출연을 최종 결정하였다” 고 밝혔고 “이러한 과정에서 모든 내용을 양제작사 측과 상의 하에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결정까지 극비로 진행된 탓에 일부 언론보도에서 이중계약, 출연번복 등으로 잘못 인용되어 비춰진 점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에릭이 출연하게 되는 SBS 수목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은 작년 MBC 미니시리즈 '신입사원'으로 에릭과 호흡을 맞춘바 있는 LK제작단의 작품으로서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 후속으로 오는 9월 6일 첫 방송 예정이며, MBC 드라마 ‘신입사원’의 후속편 격인 작품으로 비밀정보기관의 신입사원들의 성공기를 그린 드라마이다.LK제작단 측은 “무적의 낙하산 요원은 이선미 김기호 작가의 청년백서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으로 애초에 ‘신입사원2’로 기획했던 작품인 만큼 전작에서 에릭과 함께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 드라마 역시 좋은 작품으로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에릭과 함께 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한편, 에릭은 MBC 드라마 ‘늑대’에서 함께 출연했던 한지민과 다시 연기호흡을 맞출 예정이어서 ‘늑대’의 방송 중단으로 두 사람의 만남을 기다렸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에릭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기대해 본다. 기사&사진출처 (OSEN)





 


                                                  



















 신예 록밴드 앰프의 리더 유건형이 가수들과 기획사 측으로부터 잇따라 작곡제의를 받고 있다.최근 싸이의 월드컵 응원가 `We Are The One'을 비롯해 싸이의 4집 타이틀곡 `연예인'을 공동 작곡하기도 한 유건형은 8월 한 달 간 배슬기, 길건, YG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곡을 만들어달라는 제의를 받았다.이에 따라 유건형은 현재 앰프 활동 외에도 각종 곡 구상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다는 후문이다.유건형이 최근 갑작스럽게 작곡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것은 싸이의 영향이 크다. 이미 god의 `애수', 임창정의 `니 옆에 있고 싶어', 이승기의 `아버지' 등을 작곡하기도 했던 유건형은 독일월드컵 기간에 싸이의 `We Are The One'을 히트시키고 이어 싸이와 공동 작곡한 `연예인'까지 8월 13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하자 덩달아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유건형은 "내가 부르고 싶다는 욕심이 날 만큼의 좋은 곡이 아니면 절대로 남들에게 주지 않는다는 철칙을 가지고 있을 만큼 곡을 쓰는데 최선을 다하는 편"이라며 "하지만 최근 내가 작곡가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싸이가 가요계에 미치는 힘이 크기 때문인 것 같다"이라고 답했다.또 "god의 `애수'와 싸이의 `연예인'이 각각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했을 때 나 역시도 뛸 듯이 기뻤다"며 "우리 록밴드 앰프도 1위를 차지하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이특이 KBS 쿨 FM '키스더라디오'에 데니안의 뒤를 이어 DJ로 마이크를 잡는다.이특과 은혁은 데니안이 DJ로 진행을 맡아왔던 KBS쿨 FM의 '키스더라디오'에서 20일 하차함에 따라 21일부터 프로그램에 투입될 예정이다.이특과 은혁은 "때로는 활기차고 때로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청취자 여러분들께 다가가겠다"며 "슈퍼주니어다운 방송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일 데니안의 마지막 방송에는 god의 멤버들이 총 출동해 마지막 방송을 축하할 예정이다. 21일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이특의 첫 방송은 KBS쿨 FM(89.1㎒) '키스더라디오'를 통해 오후 10시부터 방송된다. 기사&사진출처 (OSEN)





 


                                                  



















 발라드 R&B가수 더레이가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방송횟수 순위 8위를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더레이의 타이틀곡 '청소'는 방송횟수 집계 사이트 에어모니터에서 집계한 7월 30일부터 8월 6일까지의 주간 방송횟수 순위에서 총 121회로 8위에 랭크됐다.신나는 여름 댄스 음악을 들고 나온 거북이가 총 234회로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씨야, 더 트랙스, 타이푼, 업타운, 캔, 정재욱 등이 그 뒤를 이었다.신비주의 전략을 추구하며 음악과 뮤직비디오로만 활동을 벌이고 있는 더레이는 최근 라디오 방송을 통해 목소리로만 팬들과 만나고 있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뚜렷한 활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방송횟수 순위 10위 안에 랭크 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더레이의 뒤를 이어 이지혜, 조은, 하동균이 각각 9, 10, 11위를 기록했다.


e-mail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