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정제형(주)
회사 이름이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희 회사는 해방이전부터 서울 남대문에서 저울가게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당시는 근대화된 점포운영이 부족했던 시기였었죠.
그리하여 정확한 개업일을 기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몇해가 지나 해방을 맞이하여...많은 것이 변하기 시작하였답니다.
그래서 뜻깊은 감격의 심정으로 창립일을 1945년 8월 15일로 정하였답니다.
이후 시간이 흘러 62년이 지났습니다.
회사이름도 유래가 깊답니다. 원래는 다른 이름이었죠.
한번은 점포에 화재가 일어났으나, 옆에 우물이 있어 큰 화를 모면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복이 많은 우물 때문에 지금의 복정이 있는 것이랍니다.
복(福-복) 정(井-우물) 제(製-제품) 형(衡-저울)
이리하여 지금의 복정제형의 이름이 유래된 것이랍니다.
그동안의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정직한 제품 공급에 노력하겠습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그래서~ 62주년을 기념하여...특별한 기획전을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