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구독자 8,285명 |2006년 8월 18일 금요일 4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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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윤계상, 동갑내기 핑크빛 사랑 !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스물여덟 살 동갑내기 박진희와 윤계상이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연예계 한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은 윤계상이 입대한지 얼마 안돼서부터 휴가 및 외출을 이용, 박진희와 데이트를 하고 있다는 것.측근에 따르면 두사람은 "꽤 진지하게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윤계상의 부대 측근에 의하면 "윤계상이 박진희와 자주 전화하며, 부대 외출시 '박진희를 만나고 오겠다'고 말하고 나가 부대내 주변에서는 두사람의 연애사실을 다 알고있다"는 것.또한 한때 연인이었던 지성과 박솔미와 함께 이들 커플도 같이 만난 적이 있다고도 한다.두 사람은 서로 얼굴이 알려진 스타이기 때문에 함께 드라이브를 하거나 조용한 카페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박진희의 집이 매우 보수적이고 엄해서 박진희는 항상 일찍 귀가하고 있으며, 윤계상의 부대면회도 절대 가지 않았다는 것.두사람의 데이트는 윤계상이 군 복무중이기 때문에 항상 윤계상이 외출을 나가 만나고 오는 형식이라고 한다.최근 박진희가 출연중인 인기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 촬영일로 바빠 뜸하지만, 아직 교제중이며 박진희 최근 과로 부상에 윤계상이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이에 대해 윤계상의 소속사 싸이더스HQ의 한 관계자는 “둘이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식으로 사귀고 있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또한 박진희의 소속사 아스틴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혀 모르는 일이다”고 입장을 밝혔다.1998년 ‘여고괴담’ 1편으로 데뷔한 박진희는 영화 ‘별’, ‘하면된다’, ‘간첩리철진’, ‘연애술사’, ‘러브토크’ 등에 잇달아 출연하며 빼어난 외모와 연기력을 함께 인정받은 스타.최근 심혜진과 함께 주연을 맡은 SBS TV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에서 20대 섹시한 스튜어디스와 40대 억척 아줌마 1인 2역을 맡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1999년 그룹 god로 데뷔한 윤계상은 영화 ‘발레교습소’로 2004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자로 성공적 변신을 보여줬으며, 현재 연예병사로 군복무중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SS501의 메인보컬 허영생의 성대 보호를 위해 전국투어 취소에 이어 라디오 DJ도 하차한다.SS501 소속사 디에스피 이엔티 측은 최근 후두염 수술을 받은 허영생의 성대보호를 위해 지난 15일로 예정됐던 전국투어 대전공연과 19일 전주, 26일 수원공연을 취소했다.이어 허영생이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SBS FM라디오 'SS501의 영스트리트' DJ도 다른 멤버 김규종으로 교체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이에 따라 허영생은 오는 20일까지 박정민과 함께 'SS501의 영스트리트' 진행을 맡게 되며 박정민은 오는 21일부터 김규종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또한 첫번째 정규앨범 발매 시기도 한 달 뒤로 늦춰 오는 9월 말 발표한다.디에스피 이엔티의 한 관계자는 "허영생이 계속해서 노래를 할 경우 향후 노래를 못할 수도 있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부득이 전국투어 6개 도시중 세 곳을 취소했다"며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푹 쉬게 하자는 의미에서 라디오 DJ도 김규종으로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후두염이 재발한 것이 아니라 100% 회복이 다 되지 않은 상황에서 목에 무리가 갈 경우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덧붙였다.SS501 멤버들도 정규 1집 활동에서는 더욱 더 라이브 무대를 많이 갖겠다는 계획을 세웠으며, 이에 따라 메인 보컬인 허영생의 역할도 더욱 커졌다.SS501 측은 "가수의 보호를 위해 첫 정규앨범 발매 시기를 한 달 뒤로 미뤘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만큼 허영생의 회복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EPG)
유리, 채리나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걸프렌즈의 음악이 올 여름 가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포털 사이트 네이트의 폰꾸미기 인기 컬러링과 벨소리, 싸이월드 배경음악 인기차트 등 각종 유무선 인기 차트 TOP 50위권 안에 무려 5~6곡이 랭크되는 등 인기 돌풍이 만만치 않다.지난달 26일(수) 첫 앨범 'Aanother myself'를 발매한 걸프렌즈는 음악을 선보인지 한 달도 채 안 돼 이 같은 반응을 보이자 “뜻밖의 좋은 결과에 너무 기쁘다”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유무선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걸프렌즈의 노래는 타이틀곡인 '메이비 아이러브 유'(네이트 인기링 7위 / 싸이월드 BGM 4위), SG워너비가 피처링한 '올포유'(네이트 인기링 5위 / 싸이월드 BGM 30위), 하하와 일문이 피처링한 '키작은 노래'(네이트 인기링 14위 / 싸이월드 BGM 24위), 먼데이키즈가 피처링한 '친구가 연인이 되기까지'(네이트 인기링 19위 / 싸이월드 BGM 25위) 등.이 외에도 후배가수 이정이 피처링한 '블라블라'와 유리와 채리나가 직접 작사한 '입술만 깨물죠' 등 음반 수록곡 다수가 유무선 인기 음악 TOP100위권에 올라와 있다.오프라인 음반 판매 순위를 집계하는 한터차트에서도 일간 판매순위 5위를 기록해 걸프렌즈의 음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올 여름을 크게 강타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걸프렌즈의 유리와 채리나는 "가수는 팬들에게 노래로 사랑받는 것은 최고의 기쁨이다"며, "좋은 음반이 탄생하기 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한편, 위성DMB 오디오채널 CH50 에서는 오는 25일(금) 24시간 동안 걸프렌즈의 음악만으로 꾸며 방송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JES&뉴스엔)
패티김이 SG워너비·빅마마 등 후배가수들의 가창력에 대해 칭찬했다.패티김은 16일 오후 속초시 청초호에서 열린 '2006 대한민국 음악대향연'무대에 오르기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요즘 후배들 중 노래 잘하는 가수들이 꽤 눈에 띈다.SG워너비도 훌륭하고 빅마마·마야·바다·JK김동욱 등의 노래를 들어봤는데 노래 참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패티김은 이날 "80년대까지는 가수들이 노래로 평가를 받았다.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이 많았다"면서 "90년대 중반 이후 댄스그룹들이 득세하면서 라이브 가수들이 설 곳이 사라졌다.인기는 많았지만 진정한 가수는 별로 없었던 것 같다.가수는 춤과 섹시함보다는 노래를 잘해야 사랑 받고 오래 갈 수 있다.2년전 부터 노래실력이 있는 가수들이 다시 인정을 받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선배가수로서 가요계의 변화에 대해 진단했다.이날 SG워너비와 함께 '히어로'무대를 가진 패티김은 "SG워너비의 히트곡 를 부르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처음엔 '너 없는 세상은 감옥같다'는 표현 등이 감정이 잘 잡히지 않아 고생이 많았다"면서도 "자꾸 부르니 정말 좋은 노래다.후배들이 노래를 잘 해 참 예쁘다"고 밝혔다.1959년에 가수로 데뷔, 47년차를 맞은 패티김은 "50주년까지는 끄덕없다.이후에도 내 신체에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은 무대에서 노래하며 살 생각이다. 후배들도 생명력이 긴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나타냈다.한편 이날 패티김과 SG워너비가 함께 꾸민'히어로'공연은 1만여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치러졌다.이들은 40년이 넘는 세대차를 허물어 뜨리며 등을 함께 부르며 감동적인 화음을 선사했다. 기사&사진출처 (한국아이닷컴)
연정훈이 영화 촬영 현장에 깜짝 복귀했다.지난 해 11월 입대해 군 복무에 한창인 연정훈이 최근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촬영에 임했던 영화 ‘스위트 드림’의 막바지 촬영에 참가해 식지 않은 연기 열의를 과시했다.직접 연기를 펼치며 출연하진 않았지만 극중 라이벌인 일본 배우 기타무라 가츠키의 감정 연기를 끌어 올리도록 상대역을 해주는 등 작품의 순조로운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프로 정신을 발휘했다.연정훈은 입대 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스위트 드림’의 자기 분량 촬영은 마쳤다.그러나 당시 ‘스위트 드림’은 제작 과정의 문제로 완성되지 못했고 최근 문제가 해결돼 제작이 재개됐다.연정훈이 휴가 기간 중 짬을 내 작품의 마무리에 동참한 것이다.기타무라 가츠키 등 일본 배우들이 내한해 촬영할 때 현장을 방문해 이들을 격려하고 최선의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연정훈의 측근은 “연정훈은 입대 전 마지막 출연작인 ‘스위트 드림’이 여러 가지 사정으로 완성되지 못하는 걸 안타까워 했다.그러던 중 한국에서 마지막 촬영이 이뤄진다는 소식을 듣고 휴가 기간 2~3일 동안 촬영에 참가했다.군인 신분이기에 직접 출연하진 않았다.카메라 앵글 밖에서 동료 출연자들의 연기를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했다”고 전했다.‘스위트 드림’은 일본 야쿠자 폭력조직에 맞서는 재일동포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액션 영화다.연정훈은 지난 해 일본 촬영 기간 동안 기타무라 가츠키와 각별한 우애를 나눴다.경기 성남 인근의 군부대에서 PX(군대 매점) 근무병으로 복무중인 연정훈은 최근 예비군 훈련 시즌을 맞아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다.연정훈을 보기 위해 PX로 몰려드는 예비군들 때문에 PX는 연일 대성황을 이루고 매출도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클래지콰이의 남성보컬 알렉스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클래지콰이의 클래지는 15일 진행된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 녹화에서 "알렉스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하게 될 것 같다"고 알렉스의 솔로 데뷔 계획을 밝혔다.이에 알렉스는 "여러 작곡가들에게 곡을 받을 예정이라서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알렉스는 8월 말에서 9월 초 디지털 싱글을 출시하고 10월 경 솔로 1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알렉스는 현재 디지털 싱글을 위해 클래지콰이의 클래지와 러브홀릭의 강현민과 이재학 등에게 곡을 의뢰해 놓은상태.클래지콰이의 소속사 플럭서스뮤직의 한 관계자는 "아직 앨범의 컨셉트나 분위기를 논의하고 있는 단계다 평소 알렉스가 좋아하지만 그룹에서는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알렉스가 최근 댄스 수업도 받고 있는 중"이라고 귀띔했다.알렉스는 러브홀릭의 지선과 함께 DMB채널 잼투유에서 라디오 진행과, 음악전문 케이블 채널 Mnet의 '팝매거진'의 MC로 활동하고 있다.클래지콰이는 내년 봄 3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개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호란은 MBC라디오 FM4U '뮤직스트리트' DJ, KBS '파워인터뷰'의 고정패널, EBS의 '책읽어주는 여자'MC를 맡고 있으며 클래지는 박지윤의 7집 앨범과 일본 가수들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한국아이닷컴)
박지윤이 연기보다 노래로 먼저 팬들을 만난다.박지윤은 당초 오는 9월께부터 MBC 사극 ‘해어화’의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었지만 스케줄을 재조정해 우선 음반 녹음에 몰두하고 있다.박지윤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지난 2003년 이후 3년만의 가수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이번 복귀 앨범은 그룹 클래지콰이 등의 도움을 받아 신세대 감각에 걸 맞는 다채로운 음악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타이틀곡은 빠른 템포의 모던록 계열이지만 그녀의 히트곡인 ‘성인식’ 등을 떠올리는 섹시한 댄스 음악도 담겨지게 된다.박지윤이 연기보다 노래로 먼저 팬들을 만나는 이유는 사극 ‘해어화’의 방영 일정이 당초 예정보다 1~2개월 정도 미뤄질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박지윤의 소속사인 파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라마 ‘해어화’가 빨라야 내년 2~3월께 방영될 예정이어서 올해 안에 복귀 앨범을 발표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올해 말부터 노래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매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