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보면서 얼마전에 봤던 상상플러스 재방송이 생각났다.
지상렬씨가 이야기한 경험담이었는데, 지상렬씨가 어느 무도회장을 간 모양이었다.
나이트에서 우연히 발견한 어느 무리속 한 여인, 너무 마음에 들었단다.
그래서 주위 친구들에게 '저 여자 연락처 따오마'하고 이야기하고, 그 여자를 향해 걸어갔다.
그리고, 그 여자 무리중에서 그 여자만 빼내어 벽에다가 밀어부치며 말했다.
"오빠한테 연락처 좀 알려주지 않겠니?"
그러자 그 여자 왈
"오빠 왜 하필... 저예요..ㅜ.ㅜ"(아 놔~ 이거 억양 중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