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부정하고 싶어...
지금 이 시간두...
오늘 하루만...
오늘 하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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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아이가 또 글을 습니다..
기억해도 소용없는데...
자꾸 생각나두 어쩔수 없는데...
오늘 하루만 또...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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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사랑..
아픈사랑
다신 일어 나질 말길...
나 하나만으로 족하니까...
다른 사람들은....
모두 이쁜 사랑만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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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마지막이었나..보..네...
벌써...몇개월이...지났는데...
앞으로..몇년이 걸리든...
난...내가 말했던대로..
혼자야.....
나 혼자..일어 날수 있을때까지...
난 나 하나로...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