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
전화한통에 100M달리기 시합.
이렇게 나는 누가 뭐래도 내마음에 충실할래..
나조차도 잘 알지 못하는 내마음..
정의내려 말하지마.
그럼 나또한 그런건가.. 생각하게 될까봐 겁이나.
난 여전한걸
모든것이 나보단 너니까.
주위에서 바보라고 손가락질해도 내가 됐으면 된거니까.
내마음에 충실하면서도
보고싶다고 말하고 싶고
사랑한다 말하고 싶고
그립다 말하고 싶고
안아달라 말하고 싶고
내꿈꿔달라고 말하고 싶지만..
너에게 부담주기 싫어 나에겐 금지어인걸 그래서 힘들어
그래도 아직은 난 순수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사랑해.
언젠간 알겠지.
너마저도 손가락질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