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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인생이란 틀 속에 지쳐가고 있어요. 아픔과

최유진 |2006.08.19 10:51
조회 10 |추천 0

조금씩 인생이란 틀 속에 지쳐가고 있어요. 

 

아픔과 상처를 가슴속에 묻어두고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면서 

이제는 많이 나약해진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 어떠한 고통과 장애물이 제 앞을 가로막고 있다해도 

적어도 눈물만은 흘리지 않겠다고  

오늘도 그렇게 다짐을해봅니다. 

 

눈물은.... 인생이란 틀 속에서  

실패한 사람의 "증인"일 뿐이니까요.... 

 

적어도 실패한 인생은 살고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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