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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22m 거대 구멍, 집 삼켜 버려 날벼락

김영종 |2006.08.19 11:28
조회 94 |추천 0

지난 일요일 오전 미국 미주리주 닉사의 주택가 한 복판에

직경 20m, 깊이 22m의 거대한 구멍이 생기는 바람에

인근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집에서 신문을 읽고 있던 찰스 그린씨는

천지가 요동치는 소리에 깜짝 놀라고 말았는데,

확인 결과 집 정원에 거대한 구멍이 생겨 차고 등 자신의 집 일부가 구멍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만 것.

천만 다행으로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

사건을 조사 중인 지질학자 등 전문가들은 사건이 일어난 주택가 지하에

거대한 천연 동굴이 있었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추측하고 있는 상태.

즉, 동굴 위의 지표면이 무너지면서 거대한 구멍이 드러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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