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맨 워킹. 이 영화 제목이다.
영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며,
영화의 가장 슬픈 부분이고,
영화에서 가장 복잡해지는 부분이다.
사형수가 죽음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그 과정.
그것이 데드 맨 워킹 이다.
극악무도한 강간, 살인범의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화된 작품으로, 죽음 앞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뉘우치게 됨으로 보는이의 감동을 자아낸다..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마라..'
이 영화를 보면서 이처럼 와닿는 말이 또 있을까..
아이엠샘에서도 나온 숀펜. 비록 잘생기진 않았지만,
너무나 멋진 연기를 하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