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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룩한 나의 하나님!..... 분노가.원망이,저주가 쏟

이현주 |2006.08.19 14:26
조회 20 |추천 0

겨룩한 나의 하나님!.....

 분노가.원망이,저주가 쏟아질려고 합니다....

열심히 살았다는, 최선을 다했다는 나의 자만심으로 저에게 해를 끼치고 배려하지않은 그들에게 퍼붇고싶습니다.....

너희들이 감히 나한테....

맘을 다해 진심으로 대했는데....

역시 너희들은 저질들이야! 삼류들이야! 무뇌충 같은 것들아!

언젠가 웃으며 너희들을 밣아줄께!

진중한 나의 침묵을 ,겸손을 얕본 너희들 ,세상의 작은 이익밖에 벌어먹지못하는 너희들....정말 불쌍하거든?   내 발끝도 따라오지 못하는 인격과 실력으로 ....감히....그렇게 까불다니....평생 삼류 딴다라 처럼 살거라...난 머리나쁜 기회주의자들과는 재미없다...

하지만 난...너희들과의 관계 끊지않아...난 성실과 겸손과 열심으로 살면서 준비하면서...너희들의 삶을 재미있게 지켜볼꺼야....

너희들의 무지함과 어리석음이 쌓여가는것을 ....보면서 ...웃을거야

 

 

 

이렇게 ...저주했어요...

순간 ...잠시,,시원했지만...결국 회개하고 싶었어요.....

오히려 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 외에는 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진실을 알면서도 저는 항상 사람들에게 세상에 저를 각인시키고 ,,,인정받으려 합니다...

 

하나님....나의 아버지!!!!!

용서해주세요....

제발 용서해주세요....

잘못했습니다....

제가 매사에 열과 성을 다하고 삶에 애착이 많다는 것과 사랑과 칭송받는다는 것은 ...상관이 없는데.....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무지함의 과정이 있는데...

깨닫지못함의 시간들을 거치는데.....

나도 역시 죽을때까지 깨우치고 깨져야하는 인간이면서도.....

나 자신에게는 완고하게 타인에게는 관대함이 진리인데도....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제 맘속에.아직도 나쁜 맘들이,밣고 일어설려는 추악하고 어리석은 맘들이있으니...다 소멸해주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다 없애주시고 씻어주세요....

 

주님.....

용서해주세요....

선으로 악을 이기게 해주세요...

한번씩 솟아올라오는 악하고 거만하고 어리석음에서 저를 건져주옵소서....

당신의 지헤로운 현주는 ,,,,

당신의  축복의 통로이며...성령충만의 증거입니다...

간절히 기도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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