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이 희망을 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기 스스로 희망을 만들어야 합니다.
절망이라는 죄는 신이 절대로 용서하지 않습니다.
쥐 한마리를 캄캄한 독속에 집어 넣으면
3분을 넘기지 못하고 죽지만 그 속에 한줄기 빛이
새어 들어가면 적어도 36시간은 죽지 않고 견딥니다.
희망은 죽음 앞에서도 생명을 지켜 내게하는 강한힘입니다.
부랑자와 빈민들을 위해 평생을산 프랑스의 피에르 신부는
"어떤이들이 자살하는 지경까지 가는 것은
그들에게 용기가 없어서가 아니라
더 이상 버틸수가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용기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결핍된 것은 사랑이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만이 절망을 이겨내게 할수 있다는 말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는 이제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나 자신이 사랑하도록 더욱 노력합니다.
그래서 가끔 나의 사랑하는 삶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좋습니다. 한번 열심히 살아 봅시다!"
그러면 제 삶도 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좋습니다. 한번 열심히 살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