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치않게
버디버디를 키게됐지
아이디도 생각이 안나서
고심고심 하다가
겨우 로그인을 했어
지금도 친한 친구들의 아이디,
지금은 어떻게 살까
궁금한 애들도 있구...
하나하나 정보를 보면서
적어도 옛날처럼 느껴지는
중,고등학교때 생각이 많이 났어
세월의 흐름을 지금도 느끼는데
우리 엄마아빤 어떨까?ㅋ
벌써 대학생이 되어서
옛날엔 접속이 안돼서
엔터에 동전도 껴놓고
24시간 버디를 켜놓던건
이제 옛날얘기가 되어버렸는데,
언젠가는 오늘 이날도
추억할날이 오겠지, 하고 생각하니까
괜히 어른이 되 기분인거야!!ㅋㅋ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끔은 그립기도해,
너네도 그럴때가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