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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지갑

송숙자 |2006.08.20 12:42
조회 17 |추천 0

사후에 사랑받는 작품 klimt의 키스 와 거의 작품활동을 중단한

정렬의 화가였던 천경자씨의 작품을 이용해 봤다

친구 주려했는데 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내가 사용하기로^ ~ ^

김학순 샘과 이야기하다 시간이 아까워 급조한 작품---



첨부파일 : IMG_0437(5589)_0305x0223.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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