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을 버릴수있도록 요청했지만, 하나님은 "No"하셨죠..
당신이 없애는 것이 아니라..
네가 포기해야 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내 장애아를 온전케 해달라 매달렸지만, 하나님은 "No"하셨죠..
그 아이의 영혼은 온전하고..
그 몸은 일시적일 뿐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인내심을 달라 요청했을 때, 하나님은 "No"하셨죠..
인내는 고난의 부산물이니..
주는 것이 아니라 땀으로 수고하여 거두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행복을 달라 요청했지만, 하나님은 "No"하셨죠..
나는 네게 축복을 주노니..
행복은 네게 달린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통으로부터 꺼내달라 요청했을 때에도, 하나님은 "No"하셨죠..
고통은 세상 관심에서 끌어내어..
내 앞으로 더 가까이 인도하는 나의 선물이라 하셨습니다..
내 영혼을 키워달라 요청했지만, 하나님은 "No"하셨습니다..
가지치기로 더 많은 열매가 맺히도록 돕겠지만..
너는 스스로 자라야 한다고 말하셨죠..
제가 받는 사랑만큼 이웃을 사랑하도록 도와달라고 했을 때..
하나님은 "그래! 바로 그거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나를 사랑하시는지 물었을 때 하나님은 "물론!"이라고 하셨죠..
하나님은 나를 위해 독생자를 주셔서 대신 죽게 하셨습니다..
그 믿음으로 나는 언젠가 하늘나라에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