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호수...

이해건 |2006.08.21 00:53
조회 14 |추천 0


무턱대고 들어간 커다란 호수에...

발디딜 곳도 정확치 않은 깊은 호수에...

너무 깊숙히 들어와서..

 

날꺼내달라고...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발버둥쳐도...

도와주는 사람도... 빠져나올 방법도 몰르겠다...

 

날 끄집어내고 싶은데.. 정말 그러고 싶은데..

현실은.. 더욱더.. 깊이 들어가고 있어...

정말.. 빠져나올수없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