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티비에서 본 인생의 트라이 앵글??
무튼.. 내가 부족한건 너한테있어.. 너를 보고 배우려고하면..
너는 또다른 사람에게 보고 배우려고 하고.. 그사람은 나를 보고 배우려고 한다는.. 사람 사는게 돌고 돈다는 그런 의미(?)있는 얘기를 한다는거...
시간이 흐른 지금.. 넌 보이지 않을정도로 멀리 나아가고 있지만.. 난 니가 돌아오기만을 바라며 항상 제자리만 멤돌고 있는 상황이 힘들게 한다.. 이젠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서로간의 격차를 줄이게될진 모르겠다.. 우린 라이벌이 아니지만.. 너란 녀석은 참 보고 배울점이 많은 녀석인거 같아 너를 생각하며 기다리는 바보가 되가는거 같다.. 이젠 더이상 너를 기다리는 일은 없을것이며, 나는 현재가고 있는 이길을..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이 깜깜한 길을 혼자서도 잘 헤쳐나갈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다..
걱정마라!! 힘들다고, 지친다고, 결코 쓰러지거나.. 포기하는 일은 없을테니깐.. 난.. 나고.. 나자신을 믿고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전진하는 나를 믿고있다.. 언젠가 먼훗날.. 서로 만나게 되면 내가 너를 보며 배우지 않고 니가 나를 보며 배우게 될꺼라고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