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진옥 **죽어버린 내 첫사랑**

강진옥 |2006.08.21 16:56
조회 19 |추천 0


.

.

 

    

.............

               난....

과거의 사랑에 얽매여 헤어나오지 못하고 ,,

허우적 대다 ,,그러다 또 빠져 지쳐버리는 ,,

............,,,,,,술 한모금에  눈물바다 이루고 ,,

고통속에서 또하루가 지쳐 잠들어 버릴때 ,,

그게 내 인생의 한 부분일상이 되어버리건 ,, 언제부터였는지..

정해 놔버린 그 시간이 다가오면 무언가가 그토록 두려웠는지 ..

.......................하루하루가 왜 그토록 슬펐던건지~!!!

술에 의존해 버리는 내가 그날은 유난히도 비참하고.. 아푼건지..

........................이미 세상에 없는건 너뿐이라고 ,,

....................나 혼자 숨쉬고 사는게 미안할뿐이라고 ,,

...............같이 한 줌의 재가 되길 원했던가 ?

그 시간이 멈춰버렸음하는 바램도 너무나 큰 ,,이루어지지 못하는

나의 한 순간의 꿈이였던가 ?

........................숨쉬는 사람만이 죄인이 되어버린건 ,,

...................................오로지 나뿐만이던가?

이미 없는 사랑 때문에 ,, 이미 인연이 아닌 사랑 때문에 ,,

왜 내가 이토록 과거의 사랑에 힘들고 아파해야 하는가?

내 심장과 머리는 내가 원하는것대로만 움직여 주길 ..

피 토하고 ,, 괴로워해도 다시 보지 못할 그런 사랑이면,,

..................................다신 내 눈앞에 보이질 않기를..

다신 내머리와 심장을 지배하지 않길 ,,

내 한 쪽 눈마저 과거에 잃어버린다 해도,,

...........................다른 사랑이 보이질 않기를 ,,

원망과 분노로 과거의 사랑을 잊어버릴수만 있다면 ,,

...............................................,, 난 ,,

이미 과거에 사라진 사람이 되어 버린것을 ,,

..........사랭했던 그 였기에 ,, 사랑했던 나였기에 ,,

오늘 까지도 이렇게 나를 찾아온 ....

 ..................과거의 사랑에 지친 아픔의 상처를 ,,

..................................그의 사랑이였기에  사랑할수 밖에 없고 ,,

...........................그 사랑이 너 였기에 ,,

이젠 마지막 인사도,,

 ...................................... ..끝까지 닿지 못하고 헤어진 그와의 인연을

괴로워 하며 이제는 그를 내 심장에 고요히 묻어 두어 ,,

.................추억으로만 그를 잡아 두고 싶다..

 

" 사랑 했었다 " 고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