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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주몽의 포스

이유리 |2006.08.21 17:35
조회 37 |추천 2
주몽의 송일국씨가 찍은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사진들~      

저런 의상을 입고 깜찍도 하세요~
토끼같이 나온 한혜진

우리의 캐발랄 영포~
부영은 뛰는 것도 사뿐~
아...놔...이 사람들 ㅋㅋ
송일국씨 사진 찍는 걸 무지 좋아하신다네요
요건 어릴 때 사진
철인 3종 경기도 즐기시는 걸로 ;;;;




염장 포스라니 ㅋㅋㅋ

이런 아들과는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부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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