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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육근숙 |2006.08.21 22:05
조회 180 |추천 2


                                                                                                            멸치, 다시마, 양파를 넣어 육수를 낸다.   . . . 김치를 맨 밑에 넣고 김치국물도 좀 넣어준다.   . . . 김치위에 두부, 캔 햄, 프랑크소세지, 불린 당면을 넣어준다. 돼지고기간 것은 간장조금,설탕,후추,참기름으로 간해서 넣어주면 된다. 내가 넣은 건 여기 지역에서만 파는 듯 .... 갈은 고기를 덩어리로 해서 파는게 있는데 굳이 저거 넣지 않고 돼지고기 간 것을 양념해 넣어주면 된다.   . . . 대파를 넉넉히 채썰어 넣어주면 국물이 느끼하지 않고 시 원해지기 때문에...넉넉히.. 고춧가루 한 숟가락정도와 마늘에 꿇여 놓은 육수를 조금넣고 불린 양념을 그 위에 올려 끓이면 된다.   김치국물도 조금 넣어 줬고 햄에서 우러 나오는 염분도 있고 멸치육수도 아예 싱겁지 않기 때문에 따로 간을 더 하진 않는다. 개인적으론 따로 간을 안 해도 맞는데 싱거운 것 같으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하면 될 듯... . . 떡국떡도 있음 좀 넣어줘도 되고 기호에 따라서 라면 사리를 넣어 같이 끓여 먹어도 되고.... 김치위에 콩나물을 조금 넣고 햄들을 올려 끓여 먹어도 시원하고 맛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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